박제
다음 선거에서 니중 얼마나 살아남을까
두고볼려고 박제 합니다
150만 당원을 자기들 필요할 때 써 먹는 표로만 생각하는 위인들입니다
1인1표되면 자기 기득이 어떻게 될까봐 반대 합당되면 자기 기득 어쩧게 될까봐 반대
그것도 모자라서 대통령 뜻 어쩌구 저꾸구 하면서 반대 이 부분이 제일 치사합니다
결국 속내 들킨것 보니까 자기 기득 빼기지 않으려고 안간힘
1인 1표도 못하는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애기하고 있는겁니까
어제부로 저는 더이상 민주당 당원도 아니지만
진짜 이 지긋지긋한 민주당 반복의 역사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스템이 변해야 개혁의 세력이 권력을 잡으면 구태 정치인으로 변하는걸 막을 수 있고
그래야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의 개혁의 주체가 아닙니다
민주당은 개혁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저는 진짜 이런 인간들은 정치말고 장사같은거 했으면 좋겠네요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라
저들의 저 선택은 최종적으로 국힘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거짓을 말하고 있나요?
그 호칭만 바꿔서 써드릴게요.
유저들이 모를 것 같죠? '회원님'이 그동안 어떤 글을 써 오셨는지 나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수준낮은 분탕으로 물 흐리지 마세요 =)
제가 날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속상하시겠지만, 오해는 말아주세요
레이어드님과 제가 생각이 다른 것이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으로 비난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대통령팔이하거나 반칙하는게 문제지
합당 이야기 나오고 반대하는 사람 나오니 바로 대통령 뜻이라는 듯 대통령 팔이했죠
늘 친명 반명 그렇게 자기 불리하면 돌파구로 대통령 팔이하죠
저도 박제 글에 박제 하나 해놓을께요.
김민석 “‘어대명’은 또 지자는 것…시대 통찰력은 내가 비교우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0329.html
[사사건건 플러스] 김민석 “이재명 출마는 자유…지난 패배 평가하고 성찰부터 내놓아야”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502967
과거는 그만 가져오시죠.
저는 이재명 정부 5년 차 까지 누구를 따로 지지할 생각이 없어요.
지선이나 총선은 어차피 지역구에 나오는 분 찍는 거니까요.
그러니 과거 일 더 가져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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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사태가 일단락 됫으니 봉합하자는둥 동지의 언어를 쓰자는둥
주루루룩 댓글들 폭탄을 투하들 하더니만,
만 하루를 못가네요. 여지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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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과거
<오렌지이재명> 시절의 이재명시장에게
안좋은 소리 한걸 가져다가
정청래가 반명이다,수박이다,작세다 공격들 하던데,
그당시 오렌지이재명 시절은
이대통령 본인이 스스로 과오가 있었다고 인정하고 반성했습니다.
오렌지이재명 시절의 과오는 별다른게 아닙니다.
그당시 민주당지지자들이 선택한 리더였던 문재인을
인정하지 않는듯한 공격적 행태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안철수호남호족따리들의 패악질에 비하면 훨씬 수위가 약했습니다.
그래서 이후 반성으로 수습이 가능했습니다)
당연히 민주당지지자의 선택에 늘 싱크로되어있는 정청래는 물론이고,
그당시 손가혁을 제외한 대부분의 민주당의원,당직자,지지자,커뮤니티 할것없이
모두에게 배척받는 존재가 오렌지이재명 이었습니다.
오죽하면, 김어준이 <그래도 살려놔야할 민주당자산>이라고
오렌지이재명을 불러 인터뷰 한번 했다는 이유로
김어준까지 욕을 바가지로 먹던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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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시장이 <오렌지이재명> 시절을 뛰어넘기위해
그 실천적 조치로
자기팬클럽인 손가혁을 자기손으로 해체까지 하였고,
(그 무지성지지/내부총질/패악질의 정도가 너무 심해서,
오히려 역으로 이재명시장에게 비호감도를 올려서 더큰 피해를 끼쳤기때문이죠)
오렌지이재명 시절의 좌충우돌 과오와
손가혁의 악질적/무지성지지의 행패의 부작용이 극심했음에도
(요새 웬지 그들이 다시 돌아온건지,
그들에 합세해서 다른 신생 무지성지지자들이 합세한건지,
손가혁의 재림을 보는듯합니다)
이시장 스스로가 과오를 반성하면서
서서히 민주당지지자들의 수용을 점차 넓혀온것이
지금의 이대통령을 만든 것이고,
그래서 유시민 작가도 발전도상인이라고 극찬하기도 했고,
민주당지지자들도 어느순간 그 진심을 이해하고,
과거과오를 애써 눈감고, 지지하고, 보호하고 해온 것이고
마침내, 다음세대 민주당리더로 지지자들이 선택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오렌지이재명은
이대통령 스스로가 과오를 반성하고 과거유물로 묻어버린 화석입니다.
그걸 다시 꺼내서 정청래 등을 공격하는데 도구로 자꾸 쓰면,
결국 어떤일이 벌어질거 같은가요??????
오렌지이재명 시절의 행적이 파묘되서 올라오는 참상이
벌어질까요???
안벌어질까요????
생각들을 좀 합시다. 생각을.
아무리 무지성지지라지만,
이잼 얼굴에 먹칠하게되는 짓거리는 하지 마세요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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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당사태도 마찬가지입니다.
합당추진이 곧 정청래가 대통령을 거슬렀다 프레임으로
정청래대표가 주구중창 돌을 맞아왔는데,
정청래대표는 뼛속까지 민주당 원툴,
민주당 지지자들의 뜻대로 움직여온 사람입니다.
그 긴시간동안의 과거행적이 증거입니다.
민주당지지자들이 노무현을 민주당리더로 선택했을때는 친노무현 이었고,
민주당지지자들이 문재인을 민주당리더로 선택했을때는 친문재인 이었고,
민주당지지자들이 이재명을 민주당리더로 선택했을때는 친이재명 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늘 현재리더의 권력에 기생해서,
지지자들에게 인정받으려는 노력은 안하고
편하게 친X팔이 해서 의원자리 유지하려는 귀족주의자 의원들, 그들로부터
늘상 공격을 당해온게 정청래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지지자들은 늘
리더교체기에 창궐하는 이 귀족주의자들의 패악질,
즉 다음세대 리더를 밟아죽이려는 그짓거리가 반복될때마다
힘겹게 또 진압해야 했고,
그 고단한 여정에서 정청래는 늘 민주당지지자들과 싱크가 변함없이 일치했던
진짜 몇 안되는 희귀한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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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시대에는,
과거 김대중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과 싸웠고 (호남호족들)
문재인의 시대에는,
과거 김대중,호남홀대론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과 싸웠고 (안철수따리들)
이재명의 시대에는,
과거 노무현,문재인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과 싸웠고 (낙지수박들)
앞으로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새로 창궐하는 new귀족주의자들과 싸워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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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향후에도 과거가 그러했듯,
이재명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는 귀족주의자들이 창궐해서
국민주권,당원주권 시대를 바라는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을 공격할 것인데,
국민들의 표, 당원들의 표, 지지자들의 지지는 개똥으로 짓밟고 무시하고
자기들 귀족들끼리 만사 결정해서 계속 귀족질 유지하겠다는 자들, 여지없습니다.
단지 놀라운건
이재명의 시대가 채 가기도 전에,
이제막 시작인 집권1년차부터
지지자눈치는 똥으로도 안보고
편하게 친명행세로 꿀빨려는 귀족주의자들이 벌써 창궐하여 공격들을 해댄다는 겁니다.
==== 과거에는 공천만 받으면 당선보장되는 호남호족따리들이 주로 이짓거리를 해왔는데,
==== 요즘에는 경기인천도 호남처럼 당선보장되는 지형이 되다보니,
==== 이제 호남에 더해, 경기인천 호족들까지 이짓거리를 같이하기 시작합니다
==== 공천받아도 당선이 간당간당한 지역이면,
지지자눈치를 볼수밖에 없고, 지지자들 뜻에 따를려고 노력하고
감히 귀족질 할수가 없을텐데,
==== 공천이 곧 당선인 지역은 여지없이 편하게 귀족정치하려는 자들이 계속 생깁니다.
==== 친X팔이 귀족질로 패거리정치해서
공천만 받으면, 민주당지지자들이 본선거에서 안찍고 배기겠어~~라는 썩은 정신머리.
==== 근데 1인1표 시대에 + 억울한 컷오프없이 무한경선 시스템이라면,
이 귀족주의자들이 치를떨고 싫어할만 하죠
==== 아~~ 물론, 다음 공천권 행사할 당대표만 귀족들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뽑아놓으면,
==== 그까짓 1인1표 + 무한경선 제도도 사실상 무력화할수 있다고,
그래서 패거리짓하면 공천프리패스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일테고,
==== 그래서 이 모든 권력투쟁 푸닥거리가
겨우 이대통령 1년차에 벌써 벌어진게죠
.
예전 이재명대표시절 체포동의안 가결의 참상때,
누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었습니까??
당시 정청래 최고위원이 득달같이 달려나가서
단 하루밤만에,
체포동의안 가결사태의 책임을 물어 원내대표를
번개처럼 날려버리고,
속전속결 리더쉽으로 홍익표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당대표 체포동의안 가결로 구속위기에 몰리고
당내부가 만신창이가 되어 사분오열,오합지졸로 흩어질 위기에
말그대로 전광석화처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장판파의 장비처럼 그 아수라장의 한복판에서
강력한/신속한 리더쉽으로 당내를 안정화하고
대외적으로
<이재명 대표가 최악의 경우 구속되더라도
옥중에서 공천권을 행사할 것이고
누구도 이재명 대표의 권한을 뺏을수 없다>라고
철통같은 태세를
검찰에게, 판사에게, 낙지수박무리들에게
선포하고 필사의 전면전을 각오하면서
단한발자국도 후퇴는 없다고
최전선에서 정청래가 무쌍을 휘두르며
이재명 대표를 보호하려고 사력을 다했고,
외부로부터의 공격과 내부로부터의 공격을 무사히 막아내고
이대표가 생환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절체절명 백척간두의 위기때
누가 정청래 옆에서 같이 칼맞으며 싸워줬습니까?
그렇게 싸우는게 쉬운거 같아요????
이대표처럼 똑같이 검찰칼날에 멸문지화 당할 각오를 한 사람만이
그렇게 싸울수 있는 겁니다.
지금 친명,찐명,진짜"찐명 이니 하며 농도겨루기나 하는 인간들이
누가 정청래처럼 자기 멸문지화 각오하면서 같이 싸웠나요.
다들 두려워서/자기몸챙기느라, 쥐새끼처럼 숨어있었지
마치 내란의 밤때 국회에서 가장 가까운데 사는 사람이
국회표결에 들어가지도 않은 것처럼.
(계속 설쳐보시지, 언제까지 국민들이 이걸 못본척 눈감아 줄건지)
정청래는 그 뒤로도,
당대표 연임안하는 관례를 정청래 본인손으로 깨부수고
이재명대표가 연임하셔야 산다고,
관례와도 싸우고, 낙지수박과도 싸우고,
이재명 대표도 연임출마하라고 설득하고
해서
기어코 이재명대표를 연임시키는데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대통령 당선까지 이어진 기초가 되었음은 물론이고요
정청래가 반명이라고요????????
정청래가 이대통령 통수를 친다고요????????
그따위 역겨운 짐승의 린치,
피아구분도 분간못하는 집단린치
언제까지 할거냐고요!!!!!!!!!!!!!!!
민주당 비서실 부실장도 그렇고요.
걸릴게 없으면 왜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취소하고 법률특보도 왜 사퇴하죠?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고
정대표는 오해 받지 않게 해야하는데 여러개가 겹치니까 그런거죠.
아무튼 이런 글 나오면 자꾸 얘기가 나오니 지도부에서도 나름 봉합하려고 하는데 이런 글이 정대표에게 도움이 돼나 싶습니다.
낙지 떨거지들이 하던거 그대로 하시네요...?
골프채 받고 퇴출되었던...국짐진영에서 만들걸 여기에 올리다니...이거 좀 이상하네요
진정한 수박들이 지금 어디있는지 보세요
반대하는 이들은 무슨 나쁜 세력으로 몰아가는거죠~?
조혁당 지지하면 지지하고 이재명의 민주당 지지하면 지지하면 될것을 왜들 난리인지~
한동안 수박이라고 난리쳐던 인물들이 조혁당에 가있지 않나요?
뜻이 다르면 박제하고 응징해야하는 대상이라도 됩니까?
합당 일단 안하기로 했는데 뒷끝이 길다고해야하나요.
어디 해보세요 한 번.
그럼 반대하는 당원들도 수박이겠네요
국회의원들은 할 일을 하고요.
우리는 토론방송 같은데 나와서 우리쪽 대표로 얘기한다고 해서 믿었던 수박들에게 당한 경험이 있어서요....
후원금 금지!!!
작위적인데요.
매불쇼보니 딱찝어주던데요.
대통령팔이하는사람 대통령이 당무개입못하니그걸로 조작하는 사람이 범인이라고
그게 김민석 이동형 이언주 한준호 아닌가요?
정청래대표만 대통령언급안했습니다.
참 뜬금없네요. 정치인 얘기하는데 이동형은 왜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