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그런 갈라치기에 휘둘리지 않을때도 되지 않았나요.
뻔히 2찍들이 어떻게든 민주당 힘뺄려고 발악하는데 거기에 동조하는 분들도 참 그렇네요.
저는 국힘이 분열되서 계속 개헉신당 국힘 한동훈 등등 다 따로따로 보고싶고
반대로 민주당은 가능하다면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등 다 합당시켜서 일본의 자민당처럼 두고두고 계속 민주당이 정권잡았으면 합니다. 민주당내 계파 싸움해서 이긴사람들이 대권을 잡는 구도가 제가 제일 바라는 겁니다.
민주당 내에서 진보도 하고 보수도 하고 이긴 세력이 본인들 정치를 실현하면 어떨까 생각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국힘 완전히 박멸 가능하지 않을까요.
사고를 친 쪽은 전자고, 후자는 어떻게든 그걸 돌리려고 노력하는 상황인데 말입니다.
하여튼 잔머리들은 참 잘 굴리는 족속들이네요. 윤대가리가 감방가있어서 할일이 없나yo
당세가 쇠락 했던게 몇 번 인가요 계파 권력 투쟁은 이합집산에 불과하고 순기능이 없어요 민주당 최고의원들 계파정치질 하다가
유출 문건으로 당무개입설 터진 상황에 반성 안하고 무슨 계파정치를 계속 해요 그러다 국힘이 박멸되는게 아니라 민주당부터 망합니다
낯설지 않은데 말이죠. 낙엽이...
공교롭게도 그쪽 인물들이 당에 기웃거리는 상황이기는 하네요.
사기치고 둘다 똑같다고 하면 되나요?
청래야 해야할 일이나 좀 제대로 하자~
정청래 대표 비판 한건 일안하고 합당 이슈 를 던져 놔서 그런거고요.
김민석 총리 비판은 합당 불발 되면서 정치 생명 연장 해주려고 김민석 총리랑 반대한 사람들 공격 중인거 아닌가요?
둘은 다른 사안 입니다.
그리고 백날 그래봐야 정청래 대표 정치 생명 안늘어나요.
유일하게 정치생명 늘어나는 방법은 지금이라도 이재명 정부 따라서 일 열심히 하는것 밖에 없어요.
당대표이니 욕을 먹을 수 있지만 해결이 났으니 이제 그만해야 되는데 꾸준하시네요!!
이제 묻고 같이 가자 하면 그게 그리 쉽게 되겠습니까?
대통령팔이해서 반칙으로 당대표를 몰아부치다 그 증거가 딱 걸려서
수세에 몰리자 이제 그만 싸우자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