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김어준의 영향력이 꺾이는구나!
이제 여론 주도권은 다시 우리 언론에게로 넘어오겠구나!!
야야...설레발 치지 마라. 그런다고 너네한테 안가.
수세식 화장실에서 온수 비데로 헹구는 맛을 알았는데
재래식 언론으로 돌아갈 수 있겠냐?
저는 합당 반대론자이지만 이제 와서 이런 얘기 무용하고요.
김어준, 유시민, 김민석, 정청래 모두 소중합니다.
정청래 대표님. 사퇴하지 마시고, 연임도 하시고요.
김민석 총리님. 국정을 총괄해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주시고요.
유시민 작가님. 어려울 때마다 우리의 중심을 잡아 주시고요.
김어준 공장장님. 이 또한 지나가니 흔들리지 말아주세요.
저의 모든 동지들에게 힘 내시라고,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그나저나 PC로 접속하니까 맞춤법도 막 잡아주고 클리앙 좋네요!)
사람이기에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진심이 오해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보기엔 근본해결없이 오물을 신문지 한장으로 덮고 퉁칠 일인가 할 수 있지만 5년 금방 갑니다. 5년 내내 오물만 치우다가 끝낼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에이 왜 눈물나죠. 안 쫄거야!!
이런 놈들이 주도권을 바라는 건 똥으로 가득찬 세상이 오길 바라는 것과 같은 일이죠.
"재래"라는 말도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얘네들은 "푸세식 언론"이에요.
과거 손가혁 세력일지도 모르지만요.
서로에게 상처되는 험한 말, 증오의 시선, 이제는 자제하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힘을 합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