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동원해서 최고위원회의 등에서 대놓고
미친듯이 포격하고 당대표 사퇴하라고 할땐 뭐하고
지금 봉합과 안정이 필요합니까?
정청래 공격은 제발 좀 동지의 언어로 해달라고 해도, 온갖 혐오표현을 다 쓰더니
김민석 공격은 시작도 안했는데 중단하라고 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해도 다 드러나고 보이게 됩니다.
김병기 때도 그렇고, 이낙연 때도 그렇고
패거리 있으면 비판 안 받고,
패거리 없으면 죽어라 비난 받고..
민주당 권리당원 하기 참 힘듭니다.
3주 쏟아붓고 하루만에 입닫으라고 ㅎㅎ 입닫으라면 닫아야죠.
민주당 선거승리를 위해 참지만 기억하겠습니다.
그래도 당원주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응원하렵니다. 다른 권리당원들도 이 사태를 다 기억하겠죠.
서로 너무 감정이 많이 상한지라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나중에 표로 의사표현 하시고 그동안 선만은 넘지 않았으면 해요.
누가 이재명 대통령을 힘들게 하는가 이 관점만 보면 답이 될 듯 합니다.
이제 결론나고 일단락 되었는데도 지나간 건들로 정대표를 계속 흔드는 이들은 민주당원 지지자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식의 동지의 언어로 이야기 하자는 말, 바로 그런 말
정청래 대표를 무슨 철전지 원수인 것처럼
인간말종 대하듯이 짐승의 언어로 난도질하던때
그때에도
하셨어요??????????
안하셨어요?????????
민주당 다수 지지자들이 압도적 득표로 선택한 당대표를
박찬대와 경쟁했다는 이유만으로
순식간에 인간말종 취급하면서
세상만사 모든 이슈에 대해 기승전 정청래 욕으로 지난 수개월동안
집단린치 가하는 동안
그들과
동조하셨어요?????????? 안하셨어요?????????
그런 짐승의 언어에 좋아요 눌렀어요? 안눌렀어요?
선은 지키자는 사람들한테 빈댓글 달았어요? 안달았어요??
.
님을 특정해서 한 말은 아닙니다.
(물론 님 아이디가 제 메모에 떠 있긴 합니다)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
철전지 원수인양 행동햇던 이들이 무수히 많았기에,
만약 그들이
진짜 반성하지 않는다면,
돌아서면, 또 다른 이슈, 아니
온 세상만사 이슈에 깔대기를 대고
또 기승전 정청래욕,민주당욕으로
똑같이 짐승의 언어로 (지난 몇개월간 계속 했듯이)
계속할 게 뻔하니까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묻는 겁니다.
진짜, 그들이 지난 수개월동안 매일같이 가한
악질적인 집단린치와 악행에 대해
반성들 하실 생각이,
그 진심이 있는것인지, 그들에게 묻고싶은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할말은 많지만,
이미 이에 대한 할말을
저 아래 댓글에서 충분히 했으니,
제 반응이 과하다 싶으시면,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지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혹은 무시하셔도 그의견도 존중합니다.
몇몇 의원은 이미 한참 넘었죠...
실컷 주먹질하고 이제 화해하자...통합하자...이러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제 총리로서 일을 진짜 잘 하는 방법밖에 없어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2018년에 그렇게 욕을 먹었지만, 결국 도지사 되어서 실력으로 증명했어요.
틈틈히 방송 나와서 고개 숙이면서 조심조심 했고요.
김민석이 또 그럴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죠. 안그러면 이낙연 mark2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당대표로서 가져야 할 자질입니다.
그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죠. 그리고 일사천리로 합당 진행한다고 했었고요.
지금 이 시기 아직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물론 이언주나 강득구 지나쳤습니다. 욕많이 먹어야 합니다.
필요에 따라서 이성윤이랑 함께 최고위는 내려와야할 정도 건이라 봅니다.
여하튼 지선 전 까지는 제발 좀 당이 조용하길 바랍니다.
당내 분열과 갈라치기 조장
아이디 몇개만 추억하겠습니다.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나 거의 댓글 작업하듯 좌표찍고 클릭질을 하고 있네요
당대표의 평판을 깍아먹기 위한 작업이거나, 분란이 목적 이며 특정 종교가 붙어서 작업을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대통령 흔들기”라 앞으로 계속 명명할건가가 핵심같아요. 민주당이 잘 못하고 있는 걸 “대통령 발목잡기”라고 사퇴 운운 광광 댈건가도요.
저는 공화정에 살고 싶어요. 대통령은 내조국의 민주적 리더였음 좋겠고, 심기 살펴야허는 왕이긴 원치 않아요.
하루라도 빨리 "원내대표"를 "원내총무"로 격하시키고 당대표에게 힘과 권한을 돌려줘야 합니다.
당원이 뽑은 "당대표"가 "국회의원"들의 대표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뭐.. 이런 주장하면 당대표 권한이 막강해져서 독재를 한다는 둥 하는데...
당대표 평생하는 것도 아니고 못하면 갈아치울 수도 있는게 당대표 아닐까요?
대통령도 두번 갈아치워 봤는데 당대표 따위...
.
.
이런식의 동지의 언어로 이야기 하자는 말, 바로 그런 말
정청래 대표를 무슨 철전지 원수인 것처럼
인간말종 대하듯이 짐승의 언어로 난도질하던때
그때에도
하셨어요??????????
안하셨어요?????????
민주당 다수 지지자들이 압도적 득표로 선택한 당대표를
박찬대와 경쟁했다는 이유만으로
순식간에 인간말종 취급하면서
세상만사 모든 이슈에 대해 기승전 정청래 욕으로 지난 수개월동안
집단린치 가하는 동안
그들과
동조하셨어요?????????? 안하셨어요?????????
그런 짐승의 언어에 좋아요 눌렀어요? 안눌렀어요?
선은 지키자는 사람들한테 빈댓글 달았어요? 안달았어요??
.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
철전지 원수인양 행동햇던 이들이
진짜 반성하지 않는다면,
돌아서면, 또 다른 이슈, 아니
온 세상만사 이슈에 깔대기를 대고
또 기승전 정청래욕,민주당욕으로
똑같이 짐승의 언어로 (지난 몇개월간 계속 했듯이)
계속하실 거잖습니까????
그래서 묻는 겁니다.
진짜, 본인들의 지난 수개월동안 매일같이 가한
악질적인 집단린치와 악행에 대해
반성들 하실 생각이,
그 진심이 있으시냐는 거냐고 묻는 겁니다.
도무지 믿기질 않아서 그런데, 묻지도 못합니까????
,
그럴 마음이, 진심이 없다면,
이번 합당사태에서
강득구와 이언주 뒤에서
흑막뒤에 쥐새끼처럼 숨어있는
그들,
또다시 낙지수박처럼 귀족정을 꿈꾸며
지지자,당원들의 집단지성과 집단투표권을
짓밟아 뭉개려는 지긋지긋한 귀족정호족을 꿈꾸는 그들 new수박, 신생수박들,
바로 그들를 찾아내는 일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우린 이미 경험이 있어요. 그것도 뼈아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의 이대통령, 예전의 이재명 대선후보,
예전의 이재명 민주당당대표,
그 모두가 민주당지지자,당원들이 집단지성으로
당원주권,국민주권을 행사해서 선택한 겁니다.
그래서, 그당시 낙지수박들이
바로 국민,당원의 선택권을 짓밟고
패거리를 지어서 자기들만의 귀족정치를 꿈꾸면서
그 대척점에 있던
국민,당원,지지자가 선택한 이재명 의원/당대표/대선후보를
무참하게 제거하려고 시도했던
그 수많은 공작과 협잡질과 내부분탕질과
면전에서 행했던 그 모욕질과 총질들
그리고 마침내 체포동의안 가결로
검찰의 사자우리에 이대표를 던져넣었던 그
끔찍했던 만행.
그리고 이런 낙지수박들의 발호를 초장에 제거하지 못하는 바람에
이재명대선후보가 윤석열같은 인간한테 0.7%차이로 지는
참상이 벌어졌고,
그결과 우리나라는, 우리국민모두는,
내란으로 수십년 퇴행해서 제3세계 군부독재나라로
회복불가능하게,불가역적으로 퇴행할 뻔했습니다.
,
우리는 귀족주의,패거리들의 발호를
초장에 밟아놓지 않으면, 저런 참상이 벌어진다는걸
이미 경험으로 뼈에 새겼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단순히 개인 정청래가 아니에요.
지지자,당원이 당원주권,국민주권을 행사해서 선택한 결과물이고,
거기에 대해 함부로 대해서는 안됩니다.
예전의 이재명당대표,대선후보, 현 이재명대통령이
국민주권이 선택권을 행사한 상징이듯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어땠습니까?
지난 박찬대와 당대표 선거이후 지금까지
수개월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벌어졌던
동지의 언어는 고사하고, 짐승의 언어로
철천지 원수대하듯이 숨만쉬어도
세상만사 모든 일에 깔대기 대고,
기승전 민주당욕,정청래욕
했어요??????? 안했어요???????
.
자, 당신들의 열렬한 팬심을
자양분삼아, 숙주삼아
자라나는,
그래서 커밍아웃하는,
제2의 낙지수박이 될지도모르는 그 생얼을 보십시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준호의 발언이 역겨운 이유.
<당원 다수가 원하는 합당>에는 반대하면서
<당원투표는 비겁한 짓>이라고 떠들더니,
그 너절한 공격대로, 그 원대로
<당원투표>는 고사하고, <당원 여론조사>조차도
무엇이 겁나는지, 겁박에 가까운 행패를 부려서
<당원이 의사표시할 기회>조차
기어코 산산조각 박살을 내버려놓고는
바로 그 역겨운 입으로
<당원들의 목소리> 운운한다는 겁니다.
<당원의 뜻을 물어보는 것>을 겁박해서 박탈해놓고
그 소원을 달성했으면 찌그러져있는 양심이라도 있어야 될텐데
감히
당원들의 목소리?????????????????
정말 역겨워서 토할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미 낙지수박들의 역겹고도 무서운 참상을 겪은 경험을
뼈에 새기고 잇는데,
제2의 낙지수박들, 제2의 귀족주의자들의 발호를,탄생을,번식을
내버려둘거 같아요?????
================
70명이 엄청난 숫자같은가요????????
우리는
이재명대표의 등에 칼을 꽂고, 검찰 사자우리에 던져버린
그 기라성같은 수박따리들 수십명을 이미
가차없이 쓸어치운
자랑스런 경험과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못할 것 같아요???
우리가 다음 총선 2년뒤에 이걸 잊을거 같아요????
당신들 70명은 자신들의 정치적 명줄을
스스로가 커밍아웃 함으로써
사망선고 났다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어디한번 처절하게 개과천선하면
어쩌면 용서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긴 하죠.
그옛날 20년전 고대 귀족주의자의 유물,화석과도 같은
김민석이 원조시조새로서
국민이 선택한 노대통령을 배신하고선
김민새로 추락해서
20년을 야인으로 떠돌다가
겨우 다시 돌아올수 있었듯이,
어쩌면 당신들 70명도 가능할지도 모르긴 하죠.
얼마나 빨리 개과천선하느냐에 달린거지만.
솔직히 귀족주의자들은 천성이 일신의 영달을 추구하는
본능을 가진 인간들이라서,
자기 천성을 거슬러서, 반성할줄 아는 인간이 될런지는
솔직히 기대는 안됩니다.
그 많은 낙지수박들이 24년 썰려나갈때까지
반성하는 인간 못본거 같은데?????? 당신들은 다를까요?????
.
예전 이재명대표시절 체포동의안 가결의 참상때,
누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었습니까??
당시 정청래 최고위원이 득달같이 달려나가서
단 하루밤만에,
체포동의안 가결사태의 책임을 물어 원내대표를
번개처럼 날려버리고,
속전속결 리더쉽으로 홍익표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당대표 체포동의안 가결로 구속위기에 몰리고
당내부가 만신창이가 되어 사분오열,오합지졸로 흩어질 위기에
말그대로 전광석화처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장판파의 장비처럼 그 아수라장의 한복판에서
강력한/신속한 리더쉽으로 당내를 안정화하고
대외적으로
<이재명 대표가 최악의 경우 구속되더라도
옥중에서 공천권을 행사할 것이고
누구도 이재명 대표의 권한을 뺏을수 없다>라고
철통같은 태세를
검찰에게, 판사에게, 낙지수박무리들에게
선포하고 필사의 전면전을 각오하면서
단한발자국도 후퇴는 없다고
최전선에서 정청래가 무쌍을 휘두르며
이재명 대표를 보호하려고 사력을 다했고,
외부로부터의 공격과 내부로부터의 공격을 무사히 막아내고
이대표가 생환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절체절명 백척간두의 위기때
누가 정청래 옆에서 같이 칼맞으며 싸워줬습니까?
그렇게 싸우는게 쉬운거 같아요????
이대표처럼 똑같이 검찰칼날에 멸문지화 당할 각오를 한 사람만이
그렇게 싸울수 있는 겁니다.
지금 친명,찐명,진짜"찐명 이니 하며 농도겨루기나 하는 인간들이
누가 정청래처럼 자기 멸문지화 각오하면서 같이 싸웠나요.
다들 두려워서/자기몸챙기느라, 쥐새끼처럼 숨어있었지
마치 내란의 밤때 국회에서 가장 가까운데 사는 사람이
국회표결에 들어가지도 않은 것처럼.
(계속 설쳐보시지, 언제까지 국민들이 이걸 못본척 눈감아 줄건지)
정청래는 그 뒤로도,
당대표 연임안하는 관례를 정청래 본인손으로 깨부수고
이재명대표가 연임하셔야 산다고,
관례와도 싸우고, 낙지수박과도 싸우고,
이재명 대표도 연임출마하라고 설득하고
해서
기어코 이재명대표를 연임시키는데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대통령 당선까지 이어진 기초가 되었음은 물론이고요
정청래가 반명이라고요????????
정청래가 이대통령 통수를 친다고요????????
그따위 역겨운 짐승의 린치,
피아구분도 분간못하는 집단린치
언제까지 할거냐고요!!!!!!!!!!!!!!!
.
당신들이 아무런 기준도,잣대도 없이
즉흥적으로 이잼의 사람으로 여기는 인간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이미 당신들은 알만큼 알지만,
그냥 눈감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자, 한번 볼까요
.
이언주가 정권교체(민주당에서 국짐으로)에
얼마나 열과 성을 다했는지 봅니다.
윤석열,안철수 단일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는 모습을 봅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7437#comment-headCLIEN
강득구 선생이 걸어온 1인1표 딴죽의 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8052?type=recommend#comment-headCLIEN
사과를 요구하는 강득구 본인이 정작 사과해야 될 리스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1613
'타격 소재' 정청래 합당 밀약설…"모욕말라" 혁신당 발끈
이런 구도 속에서 하루 전 공개된 텔레그램 대화 사진은 30일 여권을 흔들어놨다.
전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에는 “밀약? 타격 소재. 밀약 여부 밝혀야” 등의
메시지를 받은 수신자가
“지선 전 급히 (합당)해야 하는 게 통(대통령)의 생각이라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적는 내용이 담겼다.
밀약을 거론한 발신자는 “당명 변경 불가, 나눠먹기 불가”라고도 보냈다.
여권에선 이를 두고 “반청(반정청래) 성향 민주당 인사가
김 총리 측과 나눈 것”이란 추측이 나왔다.
여기서 ‘밀약’은 지난 22일 민주당 지도부를 배제하고 합당 추진을 선언한 정 대표가
혁신당과 은밀하게 공천 지분 등을 따로 논의했다는 뜻이라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 해석이다.
정 대표의 공론화 없는 합당 추진을
===== ‘타격 소재’로 지목했다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권 인사는 통화에서
===== “(해당 대화는) 김 총리 측과
===== 나눈 메시지라고 들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모 <민주당의원>이
모 <국무위원>과
텔레그램 문자 주고받던거,
뉴시스 기자에게 포착되어 폭로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른바 밀약설로 타격운운하는 공작 문자.
국무위원의 당무개입 의혹이라,
이게 얼마나 심각한 사안인지 다들 언제까지 모른척 할것인지?????
박근혜 탄핵이 기억안나시나요들?????
그 민주당의원과 그 국무위원이
도대체 누구인지
이미 민주당내 사람들은 다 아는 분위기인듯한데,
뉴시스 기자는 친절하게도,
그 의원과 국무위원의 실명을 가려주는 특혜,
한국언론행태상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민주당사람에 대한) 특혜를 베풀어주었고,
언론사들,기자들도 대충 다 묵인해주는 (유례없는) 분위기이고,
특히,
국짐과 보수언론들도
<당무개입 불법운운 하며 거품을 물고달려들 사안임에도>
조용하게 입꾹닫 닥치고 있습니다.
기레기와 국짐과 보수언론들이
일심으로 보호해주는 <민주당 사람>이라니.
이거만큼 확실한 new수박 인증서가 있을런지.
누군지 궁금하기 짝이 없는데,
우리는 이미 반복된 경험이 있죠.
(민주당사람이라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인) 그들이
보호해주는 민주당사람 이란,
역대로 늘, 그들의 이익에 복무한 인간들 이었다는 걸.
노무현의 시대에, 과거 김대중의 이름을 팔아 귀족의원질 연명하려던 수박들(호남호족따리들)
문재인의 시대에, 과거 김대중,호남팔이의 이름을 팔아 귀족의원질 연명하려던 수박들(철수따리들)
이재명의 시대에, 과거 노무현,문재인의 이름을 팔아 귀족의원질 연명하려던 수박들(낙지따리들)
그들의 이익에 복무
= 민주당 안에서 내부총질,분열짓거리 잘할 인간들의 허물은 눈감아주자
참 투명하죠?????????????
.
이제와서 동지의 언어 운운하시는 분들,
스스로 행적을 되돌아들 보시기를 바랍니다.
진짜 동지의 언어, 동지의 포용,품격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 있죠.
ㅡㅡㅡㅡ
만약, 정청래가 이언주 같은 사람이었다면,
모 의원과 모 국무위원간의 텔레그램 폭로사진에서
그 의원이 누군지 아느냐고
그 국무위원이 누군지 아느냐고
국무위원의 당무개입으로
조사해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 난리난리를 치면서 난장판이 벌어졌을것 같은데,
정청래대표는 그래도 자기식구라고
일체 모른척 함구로 일관하고 있죠.
이런게 동지의 언어이고 자세이죠
ㅡㅡㅡㅡㅡ
만약, 정청래가 강득구 같은 사람이었다면,
강득구가 자폭으로 공개한 문자에서
<어제 말씀드린 대로>는 뭘 말씀드린건지, 얼마나 자주 작당을 해왔는지,
<총리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편차가 있다>는 건
대통령의 의중에 반해서 작당을 해왔다는 건지
불법 당무개입을 했다는 건지
무엇보다, 상대방이 누구인지,
추궁하고 공격하고 모욕주고 조롱하고
생 난리난리를 치면서 난장판이 벌어졌을것 같은데
정청래대표는 그래도 자기식구라고
일체 추궁이건 공격이건 없고 모른척 함구로 일관하고 있죠.
이런게 동지의 언어이고 자세이죠
,
(펌) 정준희 교수가 지난번 해시티비에서 김민석 총리에 대한 평.
<< 그전 역사, 후단협 등 >> 을 떠올리면
과거에 내렸던 사익적 판단을
이후에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이 확신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 총리 스스로도,
큰 정치를 하려면 상당히 깊은 고민을 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사익적 선택을 한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상황은 훨씬 더 어려워진다.
중간급 정치인이라면 일부는 인정한다.
일부의 사익과 일부의 공익이 겹쳐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말이다.
하지만 이런 전력이 있을 경우,
사익의 기운이 조금이라도 스치면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그래서 어려운 거다.
김민석 총리는 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고,
우리도 그렇게 알고 있으며 본인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려면 사익의 기운을 극도로 빼내는,
정말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총리에 대해 걱정한 정준희 교수의 경고가
어째 현실에서 어른어른 거리는듯한 분위기를
많은 분들이 감지하는 괴이한 상황인가?????????? 아닌가???? 모르겠음.
묵묵히 공적소임을 다해가다보면,
지지자들이 다 그 힘듬과 노력과 손해봄과 참아냄을
다 알아줄텐데,
혹시
그새를 못참고, 사익에 눈이 멀었던지??? 아닌지??? 도대체 진실이 뭘까????
우리는 궁금합니다.
알려지지않은 진실이.
당사자가 밝혀주면 좋으련만,
답이 없으면,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생각할수밖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누군가 그 겨울에 있었다고 가정해봅니다.
내란의 밤에
엎어지면 국회가 코닿는데 사는 사람이
국회를 못들어갔다면???????????????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전국민이 모든 일상을 멈추고 알게된 비상계엄을 모를수있다?????????
아니면, 알긴알았는데, 바로 지척의 국회에 진입하는걸 실패한다???????
일반시민들도 목숨걸고 옷도 제대로 못입고 뛰쳐나와
군인과 장갑차를 막고 의원들을 담넘겨주고 있었는데??????
훨씬 먼~~~곳에 있는 의원들도 패닉와중에도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국회에 들어갔는데???????
심지어 앞이 보이지않는 장애의원도 담을 넘어 들어갔는데????????
일신의 이익 챙기느라 쥐새끼처럼 숨어서 간보면서
안들어간 사람이라면 시끄러임마 정도?????????
귀족주의 패거리 패악질을 계속한다면,
언제까지 국민들이 흐린눈으로 모른척 눈감아줄까요??????????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0329.html
김민석 “‘어대명’은 또 지자는 것…시대 통찰력은 내가 비교우위”
그는 유력한 당권 주자로 꼽히는 이재명 의원을 향해 “출마는 자유지만 평가와 반성은 절대 의무”라며 이 의원이 출마할 경우, 대선과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입장 표명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 역시 6·1 지방선거 당시 공동총괄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어, 선거 패배 책임과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는 입장이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502967
[사사건건 플러스] 김민석 “이재명 출마는 자유…지난 패배 평가하고 성찰부터 내놓아야”
작세는 언제나 양쪽에 붙으니까요!
그 행동의 결과가 대통령이 일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결과에 대해 분하고 아쉬운 마음 속으로 삼키고 그나마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 일을 생각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어른이잖아요?
그만하시죠
이재명 대통령... 수박들이 판칠 때는 정말 힘들었겠네요. 초인이 아니고서야..
정청래 대표를 비판했던 이유는 타이밍이나 절차 문제, 조기 대선 후보 거론, 지선 전에 합당해야 하는 실익에 대한 설득 부족, 특검 등 인사 검증 논란 같은 것들이 겹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정청래 대표 비판 의견은 빈댓글 단체로 달리고, 신천지 통일교 일베 작세 몰이부터 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고 보는데요
당대표 비판이 금지고 신천지라면, 총리 비판도 금지여야 하고 같은 기준이 적용돼야 맞는거죠.
또 비판을 하려면 최소한 납득할 근거는 있어야죠. 지금 김민석 총리를 공격하는 근거라는 게 고작 강득구 최고위원 페북 한 줄인데, 당권 대권에 눈이 멀어서 합당을 막았다느니까지 가는 게 설득력이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언급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각자 유리하게 해석해며 가져다 쓰고있는 건 아닌가요
그런 식이면 반대쪽 논리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김민석 총리도 검찰 관련 논란이 없는 것도 아니고요.
공감은 안 하시겠지만 이번 정청래에 대한 비판은 충분히 지나친 감이 있습니다.
그 발단이 상대편의 당권이나 미래 권력에 대한 욕망에서 비롯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논란이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봉합은 됐으니 두고 볼 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에는 찬성한다고 했으니 지선 이후가 재밌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