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은 제2의 나경원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역시 짬바의 차이가 여기서 나네요.
나경원은 예전에 저출산부위원장 하다가 짤리고 윤석열한테 밟혔죠?
(비굴한 표정으로 김기현 지지선언하던거 생각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비굴하게 살아남는거 보면서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배현진 나가리 되는거 보면서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배현진은 제2의 나경원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역시 짬바의 차이가 여기서 나네요.
나경원은 예전에 저출산부위원장 하다가 짤리고 윤석열한테 밟혔죠?
(비굴한 표정으로 김기현 지지선언하던거 생각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비굴하게 살아남는거 보면서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배현진 나가리 되는거 보면서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막말로 총선때 동작은 좀 왔다갔다(?) 하는 동네지만, 송파는 대체로 국힘에 밭이 좋죠.
동작을에 나경원이 버티는 건 인정하긴 싫지만 나경원 개인기로도 어느정도 버티고 있는거라..
그 부분은 언급 안했습니다만 헬리오시티 입주가 이미 끝나버린 상태이기에 이젠 밭이 좋은 편이죠.
그나마 민주당에 유리했던 지역이 거여/마천 낀 송파병인데 여기도 재건축/재개발 진행되면 어찌될지 알 수 없고요.
기득권자와 바닥에서 올라온 조련된 사람의 차이이죠.
차기 총선에서 낙선하면 뭐 먹고 살지 걱정이 되는 팔자입니다.
지방기초단체장을 역임하면 차기에 낙선하더라도 지역에서 힘 꽤나 쓰는 유지로 활동할수 있는데 국회의원은 낙선하면 어디가서 나 전직 국회의원 출신이다 같은 명함은 안 통한다하더군요. 전직국회원으론 힘도 못쓰구요
일부 연예인중 국회의원 출신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 보면 지금 어떤지 알수있죠.
법조카르텔+사학재벌+토착왜구
배현진은 아무거도 없쥬?
학력, 집안, 남편에 지역구 위상까지 배현진이 갖지 못한걸 기본으로 깔고 있는 분 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