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조작 사건을 만든 김성태의 대표 4인 변호사 중 한 명, 조준철을 추천한 것에 대해서 이성윤에게 여전히 화가 납니다. 이건 이재명 지지자라면 (설사 이재명 대통령이 불편함을 표시하지 않았다고 해도)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청와대에서 더이상의 분란을 원하지 않는 것 같으니 더 언급안할 뿐이죠. 굳이 님이 언급하니 써봅니다.
츠바이
IP 39.♡.55.64
02-11
2026-02-11 16: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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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룰루랄라님 청와대에서는 진화하려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 또 정체불명의 관계자 피셜이 또 나왔죠. 님이 지지하시는 쪽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예룰루랄라
IP 203.♡.8.219
02-11
2026-02-11 16: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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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님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민주당을 잘 고쳐쓰고 싶습니다만. 님이 말하시는 '쪽'은 어디를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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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재명대통령이 화내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하죠.
이걸 무시하고 곡해하는게 문제예요.
본인이 (이재명 대통령 말을 안 들어) 익명 청와대 관계자에게 낚인 거 인정하셔야죠....
대표의 사과, 전준철이 추천된 경위, 대표 주변 인물의 인선이 퉁쳐지는군요.
참 배우고 싶은 합리화입니다.
민주당 조국당 양 당이 후보 한 명씩을 추천했고 청와대가 조국당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그냥 그 사실 하나로 끝나는 평범한 건이었어요.
근데 그거 가지고 저 정체불명의 격노설을 이용해 정청래를 죽일놈 만들고 찔러대던 사람들은 반성해야죠.
그리고, 오늘 청와대의 격노설 공식 부인.
어딜 봐도 정청래한테는 미래에 득이 될 일밖에 없습니다.
하더군요.
전그래서 적어도 이언주, 강득구, 이성윤
이 세사람은 최고위직이라도 던져야 한다고
봅니다.
청와대에서 더이상의 분란을 원하지 않는 것 같으니 더 언급안할 뿐이죠.
굳이 님이 언급하니 써봅니다.
님이 지지하시는 쪽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