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7.5% 정도 오르면 10년 후 2배의 가격이 되는데 22평과 25평은 수익률도 상당한데 거기다 레버리지도 있을테니 엄청 좋은 수익이네요. (32평은 14억 정도 갔어야 7.5% 구간)
그래서 역대 어떤 투자보다도 부동산 투자가 수익률 좋았단 자료도 본 것 같습니다.
프랑지파니
IP 14.♡.253.234
02-11
2026-02-11 15: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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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룸님 결혼할 때 전세 얻으려다가 장모님께서 무조건 사라고 하셔서 산게 천운입니다.
술고기
IP 211.♡.91.210
02-11
2026-02-11 1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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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는 맘편하죠. 오르락내리락 볼것도 없구요.
모스텍
IP 220.♡.88.204
02-11
2026-02-11 15: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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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입니다
네, 2006년(약 20년 전)부터 현재(2025~2026년 초 기준)까지 한국의 M2 통화량(광의통화, 시중 유동성의 대표 지표) 증가량을 보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2006년 당시 M2 규모 정확한 2006년 연평균 또는 연말 정확치는 자료마다 약간 차이가 있지만, 당시 M2는 대략 1,000조 원 내외 수준이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 M2가 800~1,200조 원대에서 성장하던 시기, 2014년에도 2,000조 원 초반이었으니 2006년은 그보다 훨씬 낮았음) 현재(2025년 말 ~ 2026년 초) M2 규모 최근 한국은행 및 국제 통계 자료 기준으로: • 2025년 11월 기준 M2 약 4,496조 원 (Trading Economics 등) • 다른 최근 자료: 2025년 말 기준 4,000조 원 후반 ~ 4,500조 원대 (신규 기준 수익증권 제외 시 약 4,057조 원대, 구 기준으로는 더 높음) 20년간 증가 배수 • 2006년 약 1,000조 원 → 20252026년 약 4,4004,500조 원 • 약 4.4배 ~ 4.5배 증가했습니다. 연평균 복리 증가율로 환산하면 대략 7~8% 정도 됩니다. (코로나 기간 급증 포함)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아파트 가격: • 22평: 1.5억 → 10.5억 (약 7배) • 25평: 2.5억 → 11.5억 (약 4.6배) • 32평: 3.5억 → 12.5억 (약 3.6배) 평균적으로 4~7배 정도 올랐는데, M2 증가(약 4.4~4.5배)와 비슷하거나 일부 더 큰 폭입니다. 특히 소형 평형(22평)이 더 많이 오른 게 눈에 띄네요. 요약 비교 • M2 통화량 증가: 약 4.44.5배 (1,000조 → 4,4004,500조 원) • 아파트 호가 증가: 평균 4~7배 (평형별 차이 있음) • 20년 동안 돈(유동성)이 4배 이상 풀린 만큼, 자산 가격(특히 부동산)이 그만큼 또는 그 이상 따라간 셈입니다. “가격 갭 차이가 그대로”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에요. 물론 부동산은 통화량 외에도 공급 부족, 금리, 지역 개발, 투기 심리 등 복합 요인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M2 증가가 자산 인플레이션의 큰 배경 중 하나라는 데는 대부분 동의할 거예요. 현재 기준으로도 M2가 계속 4,000조 원 후반~4,500조 원대를 유지하거나 소폭 변동 중이니,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ARO
IP 106.♡.184.187
02-11
2026-02-11 1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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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네이버와 지금, 야놀자와 지금, 다음과 지금 등등 비교해 보면 더더욱 엄청나게 변했죠~ 유튜브, 넷플릭스는 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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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역대 어떤 투자보다도 부동산 투자가 수익률 좋았단 자료도 본 것 같습니다.
네, 2006년(약 20년 전)부터 현재(2025~2026년 초 기준)까지 한국의 M2 통화량(광의통화, 시중 유동성의 대표 지표) 증가량을 보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2006년 당시 M2 규모
정확한 2006년 연평균 또는 연말 정확치는 자료마다 약간 차이가 있지만, 당시 M2는 대략 1,000조 원 내외 수준이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 M2가 800~1,200조 원대에서 성장하던 시기, 2014년에도 2,000조 원 초반이었으니 2006년은 그보다 훨씬 낮았음)
현재(2025년 말 ~ 2026년 초) M2 규모
최근 한국은행 및 국제 통계 자료 기준으로:
• 2025년 11월 기준 M2 약 4,496조 원 (Trading Economics 등)
• 다른 최근 자료: 2025년 말 기준 4,000조 원 후반 ~ 4,500조 원대 (신규 기준 수익증권 제외 시 약 4,057조 원대, 구 기준으로는 더 높음)
20년간 증가 배수
• 2006년 약 1,000조 원 → 20252026년 약 4,4004,500조 원
• 약 4.4배 ~ 4.5배 증가했습니다.
연평균 복리 증가율로 환산하면 대략 7~8% 정도 됩니다. (코로나 기간 급증 포함)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아파트 가격:
• 22평: 1.5억 → 10.5억 (약 7배)
• 25평: 2.5억 → 11.5억 (약 4.6배)
• 32평: 3.5억 → 12.5억 (약 3.6배)
평균적으로 4~7배 정도 올랐는데, M2 증가(약 4.4~4.5배)와 비슷하거나 일부 더 큰 폭입니다. 특히 소형 평형(22평)이 더 많이 오른 게 눈에 띄네요.
요약 비교
• M2 통화량 증가: 약 4.44.5배 (1,000조 → 4,4004,500조 원)
• 아파트 호가 증가: 평균 4~7배 (평형별 차이 있음)
• 20년 동안 돈(유동성)이 4배 이상 풀린 만큼, 자산 가격(특히 부동산)이 그만큼 또는 그 이상 따라간 셈입니다. “가격 갭 차이가 그대로”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에요.
물론 부동산은 통화량 외에도 공급 부족, 금리, 지역 개발, 투기 심리 등 복합 요인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M2 증가가 자산 인플레이션의 큰 배경 중 하나라는 데는 대부분 동의할 거예요.
현재 기준으로도 M2가 계속 4,000조 원 후반~4,500조 원대를 유지하거나 소폭 변동 중이니,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유튜브, 넷플릭스는 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