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與 2차 특검 추천에 이 대통령 격노? 靑 "격노한 적 없어…보도에 당황"
[속보] 강훈식 "李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 없었다…합당은 양당 결정 사안"
[속보]靑 "민주·혁신당 합당은 양당 결정 사안…청와대 별도 입장 없어"
[속보]강훈식 “당, 대통령 뜻 말씀하실 때 신중해달라”
(아래는 스크립트에서 추출 한 내용이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CBS 이준규: 특검 추천 관련 과정에서 이제 뭐 대통령께서 뭐 격노하셨다라는 내용이 보도되기도 했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조국혁신당과의 이제 합당이 좀 어렵게 되는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 내지는 아니면 뭐 비서실장님 아니면 청와대에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입장이 있으신지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훈식 실장: 일단 뭐 격노하신 적은 없습니다. '격노'라고 일부 보도가 나와서 저희가 당황스러운데, 격노하신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격노를 잘하시는 스타일은 아니십니다. 합당 관련해서는 양당이 결정해야 될 사항이고, 청와대는 그 논의와 별도의 입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폴리뉴스 김민주: 방금 전에 그 2차 종합특검 민주당 추천 인사에 대해서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두 차례 이성윤 의원에게 부정적 의견을 전달했는데, 이 의원은 기자 회견을 통해서 "통화했지만 전 변호사에 대한 의견을 듣지 못했다"고 반박을 했는데,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훈식 실장: 네, 그 아시겠습니다만 어 대통령의 인사의 특성상 사실관계를 조목조목 말씀드리는 거는 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만 통상적으로 당 추천 인사에 대해서는 후보자를 최종 통보받은 후에 모든 절차가 진행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합당 논의 관련해서 좀 이제 어 안정을 되찾고 국정에 좀 매진하는 국회의 모습을 국민들이 보고 싶어 하실 텐데요. 어 좀 우려되는 부분은 관련해서 국회와 청와대 사이에 진실 게임 비슷한 양상도 일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테면은 어 청와대 입장이 어떤 입장이었는가, 통합과 관련해서 어 서로 이제 어 자기 이해를 달리하는 분들이 이제 유리한 방식으로 대통령 또는 청와대 입장을 인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관련해서 명확하게 청와대 입장을 밝히시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어 대체로 어 저희가 취재해 보니까 여러 상황들이 갈등 요인으로 부상하게 된 마당에 이 논의를 계속 끌고 가는 게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입장을 저희가 분위기를 파악할 수가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직전까지 대통령이 통합을 원했고 뭐 이벤트까지 준비를 했다, 뭐 이런 뭐 '잘못 알려진 글'이라고 해서 내렸습니다만... 관련해서 조금 뭐 불편하시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좀 정리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요.
강훈식 실장: 네. 통합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오래된 지론이 있습니다. 그 지론은 오래되었고, 또 그것은 저희 참모들은 다 알고 있다, 이 정도로 답변드리면 될 거 같고요.
또 마치 국회에서 또 당에서 대통령이나 청와대의 뜻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진은 경제 살리기, 민생 살리기 그리고 외교, 또 대통령께서 매일 말씀하시는 부동산 문제와 주식 시장의 문제를 감당하기에도 버겁습니다. 청와대나 대통령의 뜻을 말씀하실 때는 신중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매일경제 성수훈: 그 '잘못 알려진 글'이라고 하지만 뭐 이벤트 얘기도 있었어 가지고... 오늘 오찬을 말씀 주셨는데, 혹시 뭐 대통령께서 그 합당 논의의 주체이신 뭐 정청래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이렇게 두 분과도 좀 따로 좀 대화를 하실 의향이 있으시거나, 이번에 장동혁 대표 하셨던 것처럼 비슷한 자리가 좀 마련될 수 있을지 그 부분 여쭈고 싶습니다.
강훈식 실장: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합당은 양당이 결정해야 될 사안이고, 청와대는 이에 대해서 어떠한 논의와 입장이 없다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더 없으신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윤석열의 격노 = 쌍욕
불쾌해 했다는 기사가 있었죠.
격노든 불쾌든 출처 누군지도 모를 청와대 관계자발
찌라시에 휘둘리는 놈들이 문제죠
이제 그만들 하시지요.
싸우더라도 지선이나 끝나고 하시구요
이거가지고 그럼 특검해도 됐겠네 하고 오해하는 사람 나오겠네요.
격노가 아니고 "강한 유감"입니다.
라는 댓글이 없네요. 반명친명 구분은 입맛따라 이루어지나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0859CLIEN
그러면서 지금은 김어준 욕하고 다니는거 보면 너무 선명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ㅋㅋ
아니면 언론의 농간인가요.
목적이 달성 되었으면, 길게보고
더 이상 과열 되지 않게 조기에 빨리 냉각 시켜주는 것이 맞습니다.
역시 믿을 건 청와대의 정무감각 뿐 입니다.
그저께 (2/9 방송) 이동영 작가가 CBS 한판승부에 나와서 예측했던 수순대로 청와대에서 민주당 (당대표) 에 출구를 내주고 있습니다.
이 이상의 분노를 본 적이 없네요.
해야할 때 작심하고 단호하게 하는 분이죠. 그러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을 진정 위한다면 그냥 지켜보는것도 좋겠습니다.
그냥 너무 황당해 하셨겠죠
자기 정치를 위해
없는 말까지 끌어다 써서
정적 죽이기.
기사가 처음나왔을때 소설이다 아니다 정리를 했으면 이사태가 커지지도 않았을테고 욕은 당대표가 다 먹고
이것저것 하는것 다 막아버렸는데;; 웃긴 정치판이네요
전 후자라고 봅니다. 작은 꼬투리도 안 남기려고 하는 대통령 언행상 속으로 불쾌했을 순 있어도 밖으로 내보이진 않았은 거 같아서요.
덧)
주말 내새 대통령 격노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던 자들이 격노는 아니고 불쾌감이었다고 하네요? 웃깁니다. ㅋㅋ
-> 그렇다면 MBC가 대서특필한 그 타이틀의 고위관계자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속보]강훈식 “당, 대통령 뜻 말씀하실 때 신중해달라”
-> 대통령 뜻이라고 나불대던 인간들 중에 '정청대 대표'는 없었습니다
이젠 이대통령이 직접 말한거 말곤 믿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냥 혼돈의 도가니 개판 난거죠.
또 기레기들이 살살 꼬드겨서 한마디 얻어내고 확대 재생산하는 중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