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는 이태형비서관과 두차례 통화한건 맞는데
전준철 관련 부정적인 피드백 못 받았다.
특검 추천은 내가 했고 누구 지시로 한게 아니라
특검법 통과되고 자발적으로 한거다.
본인이 주도해서 추천해 올린거 맞고 그게 부적절했으니
사과하고 책임지면 되는건데 그걸 안하네요.
실수건 실패건 높은 자리서 일 망쳤으면 책임이란걸 져아 합니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정치를 하고 있네요.
요는 이태형비서관과 두차례 통화한건 맞는데
전준철 관련 부정적인 피드백 못 받았다.
특검 추천은 내가 했고 누구 지시로 한게 아니라
특검법 통과되고 자발적으로 한거다.
본인이 주도해서 추천해 올린거 맞고 그게 부적절했으니
사과하고 책임지면 되는건데 그걸 안하네요.
실수건 실패건 높은 자리서 일 망쳤으면 책임이란걸 져아 합니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정치를 하고 있네요.
뭘 잘했다고 저러는 걸까요.
지금 본인도 파도가 지나가길 기다려야 할 입장일텐데요.
그 때로 다시 돌아간다해도 그 때의 안철수는 칭찬할 겁니다.
내심은 아니라고 믿겠습니다.
저는 님 의견에 반대합니다.
서로 단합해 가야죠.
심지어 자기 불리한 정황 다 자백하면서요.
최강욱 전의원님 좀 잘 응원해 주세요.
앞으로 더 경청하고 존중하겠습니다.
나쁜 의도는 아니었을거예요.
적극 해명하시는 걸로 보이네요. 청와대에서 사전 협의 과정에 대한 것을 완전히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진짜로 독단으로 밀어부치신 것이면 향후에는 업무 배제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성윤 의원 보다는 민정비서관측이 더 신뢰가 갑니다.
아이러니로 느껴지네요.
한달만이신데 자주자주 오세요.
자주 봅시다.
당이 추천한걸 봉욱한테 덮어씌우나요?
당에서 추천한 인물인데 대통령께 안알리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어떤 인물을 민주당에서 추천했는지 대통령도 당연히 아셔야죠
그러니깐 대통령한테 당이 추천한거 안알리나요?
이성윤이 잘못한걸 왜 청와대인사를 걸고넘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