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현재 상황상 지방선거 이전 통합은 어렵지만 - 그전에는 지선 전에 통합을 바라지 않았을까 짐작합니다. 뭐 이건 아님 말고.
2. 합당 하고 전당대회는 통합전대로 했으면 하는 바람 - 조국당이 민주당 들어오고 통합해서 전당대회도 하고 당대표를 뽑아 달라는 말이죠.
3. 바로 수임기구 만들어 합당 실무 진행하고 관련하여 대통령실에서 다음주 통합과 연동된 이벤트를 계획 중이랍니다. 이건 뭐 김샜네요. 그래서 강득구가 일부러 페북에 노출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4. 총리가 말한 것과는 편차가 있다. 무엇일까요? 둘 사이에 편차가 있고 총리가 대통령의 중요한 입장을 홍수석이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 듣는다? 좀 이상 합니다.
5. 김민석은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민감하게 반응 했습니다. 행정부 총리가 시장 여론조사에 이름이 오르내리는게 부담스럽다는 것이었는데 이제와 돌이켜 생각해보면 과연?? 싶습니다.
여튼 민주당내의 어떤 세력은 조국당을 배제한채로 전당대회를 열고(권리당원인데 굳이? 싶습니다. 올해 전당대회에서 조국당의 누가 민주당의 당대표는 절대로 못돼요.) 당대표가 되어 다음 총선을 치루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건 이제 알겠습니다.
저쪽에서 화면 찍혀서 그렇게 당하는 것 보고도 반복하는 것 보면
카메라 기자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홍익표도 아니다라고 인터뷰 했죠.
윗글 강의원 페북글 마지막에 자기도 대통령에게 확인 안한 정보라고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올린 강의원은 꼭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고의든 실수든 결과적으로는 김민석 노출이 가장 크게 보여요.
결과는
어느 쪽이든 실망과 참담함이에요.
참 사람 안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