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밤도 함께 넘었는데
당대표 바뀌고 뭐 이리 욕심들을 부리고 사는지
잘한 사람한테만 잘했다 하세요
일이 되도록 해야하는데
일하는사람 발목만 잡는꼴이 참 우습네요
이재명 대통령 덕에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고 싶었는데
이제는 "결국 너희들은 그랬구나" 싶습니다
인물이 없는건지, 인물을 찍어 누르는건지 거참 알수 없습니다
계엄의 밤도 함께 넘었는데
당대표 바뀌고 뭐 이리 욕심들을 부리고 사는지
잘한 사람한테만 잘했다 하세요
일이 되도록 해야하는데
일하는사람 발목만 잡는꼴이 참 우습네요
이재명 대통령 덕에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고 싶었는데
이제는 "결국 너희들은 그랬구나" 싶습니다
인물이 없는건지, 인물을 찍어 누르는건지 거참 알수 없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이 이에 부합하는가 싶네요.
당대표가 되어서야 나온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민주당 한 두번 보나요. 저 안에, 안철수, 김한길 같은 인간 수북할 텐데, 컨트롤이 잘 되는게 신기하죠.
박찬대가 원내대표 시절에 괜찮았다는 소리에 대한 해석은
김대중 김영삼처럼, 압도적인 보스가 아니기 때문에 입에 당근물려주는거
밖에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저 사람들 다 정치 자영업자 아닙니까.
민주당이 국힘처럼 검찰 기반 해석 캐비닛으로 잡아돌릴 수 있는 구조도 아닌데요.
정청래가 법사위에서 보여준 모습이 당원을 이끌었다는 것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모습이 압도적인 보스임을 증명하는 것도 아니고
독단적인 정청래의 모습이 민주당을 국민밖으로 괴리시킬수 있다고 봅니다
확실한건 지금 민주당이 잘해서 지지율이 높은건 아니라는거죠
당대표 책임이 크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고요
당대표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박찬대가 당대표될 때 대의원들이나 의원들의 지지를 얻은건, 박찬대가 당대표가 된 이후에 약속한
부분이 있을거라는 추측이 있다는 내용뿐인데요.
정청래 책임이 없다고 적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청래가 책임질 부분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절반은 최고위원들이 같이 져야하는거고,
원내에서 상임위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들이 책임질 부분입니다.
태업하는 의원들 끌고 가려면 당론으로 의결을 해야하는데, 최고위원들이 함께 안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 나머지 절반은 정청래가 온전히 책임지면 되는거구요.
그리고 민주당이 언제 당이 지지율 높은적이 있었나요.
네 그러면 박찬대가 그런 약속을 했다는 추측만 있으신거네요.
당대표가 되면 그 추측대로 행할꺼라고 생각하시는거고요?
그래도 당대표가 안된다는 이야기는 안하셨으니 제가 해석을 이상하게 했다는 거군요?
정청래에 반대하는 최고위원들이 정청래의 잘못까지 책임질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민주당 지지율 거론하신건 뭐 사족이라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