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이 이렇지는 않았는데.. 테라포밍 온것같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럴때일수록 휘둘리지말고
누구편이던을 빼놓고.. 한가지씩 잘못하는것을 지적하는게 옳습니다.
그렇다고 누구를 죽이네 살리네 하면 안되고 서로 고쳐서 같은편으로 해야합니다.
내가 보기엔.
김어준이 김민석을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넣은것부터가 시작인것.
정청래 최고위원하고 상의안하고 합당 제의 (-1)
김민석 여론조사 화냄(-1), 이언주 및 최고위원등등(-1)
김어준: 특검 및 서울시장 관련해서 편드는게 느껴짐, 항상반성없음(-3)
조국: 성비위문제 해결 능력없음, 문재인 그림자(-3)
이재명 : 손발 흐느적거리느라 고생하심(+4)
최강욱, 강득구 이정도는 언급도 안하겠어요.
각자 의견은 다르겠지만 내의견은 현재 이렇고, 어찌됬건 훌륭한 지지자라면 잘 다독여서 큰 어둠과 싸워이겨야합니다.
- 정치는 예전 민주당에서도 수도 없이 봤고, 이사람이 - 점수가 한참 넘었다 싶으면 그때 내보내야 합니다. (-10정도 됬을때)
개인적으로 김민석 총리는 참아줄 수 있으나
이언주 강득구 황명선은 안 보고 싶군요.
박시영tv에 나와서 일부러 지연하다가 3월에 하겠다고 말했어요.-20
그때 박시영 대표가 호응했죠. (구취)
이걸로 의심이 확인 되었죠.
기본 -10가지고 합당 제안 한거죠.
반발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이제 일 한다고 했으니 지켜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