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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대화가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도입 문제와 군 기강 문제로 흐르자 충돌이 더욱 격화되기도 했다. 박 의원이 김 총리에게 북한의 신형 핵잠수함 위협을 거론하며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려 한다”고 하자 김 총리가 “인신 모독적 표현”이라며 반발한 것이다. 이후 박 의원이 “(군이) 위협 인지 능력도, 대책도, 기강도, 훈련도 없고 모든 게 없다. 딱 하나 있는 게 김정은 심기 보좌”라고 주장하자 김 총리는 “얻다 대고 대한민국 국군에 대해 아무것도 없다고 (하느냐). 국군 전체에 대해 사과하라”고 항의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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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저건 북한에 와서는 국군을 비하하고 앉았네요. 북한에서 왔다고 국회의원 자리 하나 받더니 아주 눈에 뵈는게 없네요.
뭔 개소리가 많아요 저 탈북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