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내란을 겪고 다 죽을 뻔하고도 이러는거 보면, 왜 국짐이 무능하고 부패해도 꾸역꾸역 당선이 되고 대통령까지 되는지 이해가 갑니다.
낙지 추출하고도 또...나라보다 자기 이익과 권력이 중요한 사람들이 정체를 드러내고 있네요.
저는 헷갈릴 땐 항상 나침반처럼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을 봅니다.
저도 살면서 똑똑하다는 소리는 자주 듣는 사람인데, 그런 제가 벽을 느낀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입니다.
저 두 분은 제가 감히 따라가지도 못하겠다고 항시 느끼는 분들입니다. 항상 감탄이 나오죠. 이 분들은 제가 보지못한걸 본다는걸 체감합니다.
그래서 저 두 분을 믿고 그 분들이 하는 말만 믿습니다.
그리고 저 분들을 공격하거나 방해하는 사람들은 용서치 않을겁니다. 반드시 내 한 표로 심판 할겁니다.
그리고 그 날은 반드시 조만간 옵니다.
저는 노무현을 잃고 평생을 후회합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를 다음엔 반드시 하겠다, 절대 흔들리지 않고 내 인생 끝까지 믿고 가겠다.
그 심정으로만 살아왔고 기적같이 생환한 이재명이 나라를 바꾸고 있는 지금 너무나 행복했는데 이게 뭔가요.
진짜 화가 납니다. 하지만 민주진영 지지자들은 성장했어요.
여기 클리앙이나 뽐뿌 분위기 보면 분탕치려 애쓰는 세력과 그걸 막고 거르고 거르려는 일반인들의 노력이 진짜 가열찬데요, 결국은 정의가 이깁니다.
그리고 심판할겁니다. 분노의 한 표 받을 준비나 하세요.
국익과 개혁 대신 자신의 권력욕을 우선한 대가를 반드시 물을겁니다.
그리고 확실히 드러난 사실(카더라, 짐작된다, 누가 그렇게 말하더라 말고)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