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지금 원하는게 뭔지 우선인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입법 늦는다는 말을 지금 몇번째 하는지 모르겠네요
빠른 추진력과 능력으로 좌우 따지지 않는 실용주의 국정운영이 높은 지지율의 이유라고 봅니다.
지금은 이재명 시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방향으로 민주당도 여당으로써 국정운영에 도움을 주는게 지방선거도 승리할거라 봅니다.
대통령이 지금 원하는게 뭔지 우선인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입법 늦는다는 말을 지금 몇번째 하는지 모르겠네요
빠른 추진력과 능력으로 좌우 따지지 않는 실용주의 국정운영이 높은 지지율의 이유라고 봅니다.
지금은 이재명 시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방향으로 민주당도 여당으로써 국정운영에 도움을 주는게 지방선거도 승리할거라 봅니다.
생각보다 이게 핵심이 아닌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냉정하게 지금의 클리앙 분위기를 보면 그쪽 계파 사람들이 단합해서 빈댓, 신고 하면서 장악시도 하고 있는거 같은데 모르나봐요
정치인들은 일로써, 성과로써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야죠.
진영내 싸움을 계속하면 지귀연판사가 윤석열 무죄 선고할 용기를 얻게 됩니다.
내란종식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당내 싸움에서 승리하고 상대를 정치적으로 파탄시키는 게 중요한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민주당내에서의 정치인의 스펙트럼이라고 해봐야 다 중도보수를 넘어서질 못하는데, 서로를 죽일듯이 싸우는 게 맞는가 싶습니다. 실무역량을 기본적으로 키우는 게 우선일 것 같은데 말입니다.
검찰개혁 지지자들 뜻에 벗어나지 않게하고,
민생을 살리고,
합심해서 지선에서 승리하고,
예측불허인 나라밖의 리스크에 원팀으로 대응했으면 합니다.
민주당 정치인들 권력투쟁도 적당히들 했으면 하네요.
419혁명후에도 서로 싸우느라 권력을 군부에 내주었습니다.
87년에도 야권이 둘로 갈라져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었죠.
현재 일부의 분위기는 윤석열이 무죄 받으면 또 서로 네탓이다며 싸울 것 같은 분위기에요.
맞습니다.
더 이상 정치인은 이미지와 말이 아닌,
이재명 대통령 처럼 실력과 성과로 보여줘야 합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업그레이드 되고, 국민들이 정치인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명분과 실리와 다수의 이익이 있는 선택인 합당을
소수의 떼쓰는 이들 때문에 진도도 못나가고 끝내버렸다는거죠
임기초의 이런 형편없는 시그널을 보여준 민주당은 반성하시고 당대표도 두번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당도 정부도 결코 무능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는다는걸 보여주세요 국민과 당원만 보고 간다는걸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