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은 현재 갈등이 아니라 격차라고
누가 방송에서 그러더군요
네 격차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엄청나게 앞선 그 사람이 당신들이 깔보고 무시하고 심하게는 죽이고 싶어했던 사람이네요
십수년간 기득권을 이용해
등장부터 특별했던 이재명을 보수 민주 할거없이 괴롭혔죠
그러나 이번에는 니들 마음대로
안될겁니다.
혹자는 참 운이좋다 명이 질기다 하죠?
우리측 인사들도 그러더군요
운으로 돌리지 않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 많은 일들이었겠죠
그들에게는.
하지만 당신들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다는게 뭔지 아세요
지지와 환호 말고요
사랑이요 조건없는 그런 진심이요
때론 너무 커지는 그런 진심이요
오늘 통인시장 영상을 보다가
어느 가게에 있다가 너무 반가워하는 젊은 여성들의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울컥했습니다
마치 생사를 반가워하는 관계같았달까
대통령님 내가 지키고 내가 지지하고 사랑한 사람
그 유난해보이는 장면이 꼭 제 마음같았습니다
이재명은 자신의 목숨마저 국민에게 내놓았습니다
테러를 당하고도
여전히 국민을 믿었습니다
국민만 믿고 국민밖에 없기 때문에
이 국가제도 안에서 가장 강한겁니다
국민들도 이제 예전하고는 달라요
민주당이 이지경인데
sns에는 중도층의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민주당 두고볼수없다
이재명을 강력 지지하는 힘이되는 여당으로 우리가 만들자
“뉴이재명”운동이요.
이전같으면 탈당러쉬일텐데
지금 젊은층 지지자들은 이미 스스로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절대 앞으로 그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재명정권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국민들과 가까워질꺼고
누구도 이 평화로운 관계를 깨려고 할때는
가차없는 응징을 받을 겁니다
어째서 같은 진영에서 발목을 잡으려 하는지
너무 개탄스럽고 실망스럽습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나이 있는 사람들이야.5년전~10년전 하면 그냥 계속 직장인 느낌이겠지만
젊은 사람들은 청춘입니다. 초딩이 성인이되고 , 스무살이 서른살이됩니다.
그들이 어떻게 보는지, 어떤 정치인을 원하는지를 좀 보시기 바랍니다.
이재명은 당의 그냥 민주당이지...
이런 식으로 편가르기를 하니 지금과 같은 사단이 나는겁니다!!
플라이투님이야말로 말로 비판하고 싶으면 잘 알아보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글 읽는 중간 눈물나네요ㅠㅠ
통인시장에서 잼딸들, 시민들 만나고 사랑듬뿍 받으신 이잼 힐링 받으셨을것 같아요.
지금 경계해야 되는 것은 이재명의 뜻을 참칭하며 진영 내 유력주자들을 반명으로 몰고 다음 당권, 대권을 노리는 자들입니다.
정정당당하게 당원의 마음을 사는 거라면 환영이지만 자기 살을 깍아내는 해당 행위는 반드시 척결해야 됩니다.
본질적으로 각자의 역할과 의사결정 방식이 있는 거지 뭐가 낫다 못하다 할 일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