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그렇게 공격하더니 결국 대형사고를 치는군요.
민주당의원들 모두 지금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이대통령이 워낙 잘하니깐 거기에 취해서 다들 절제를 못하는 것 같네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서고 있습니다.
다들 냉정하고 자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다 진짜 큰 사고 칠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대통령께 피해가 가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민주진보진영 유튜브들도 적당히 하시고요.
썸네일일만 보면 극우 유튜브인줄 알겠습니다.
갈라치기 알바들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우리 지지자들도 당원들도 한걸음 쉬었다 가시죠.
저도 3주정도 격앙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냉정을 찾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응징할 기회가 오겠죠.
이대통령 이야기하는데 이대통령과 정부는 입법 좀 해달라고 요구하는 중 아닌가요? 특히, 민생관련 입법처리를 하루속히 처리해달라고 하는데 민주당은 합당찬반토론중이고요. 국회에 입법속도를 내달라고 하는데 민주당 최우선 과제가 지선전 합당으로 2월 절반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청래대표가 합당이라는 의제를 던져 민주당의원들이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왜 민주당의원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합당이라는 의제가 없었다면 이런 일도 없었겠죠
답답해 죽겠습니다 진짜
허니문 기간에 입법이 거의 없으니....대통령도 답답하고
최근뉴스 업그레이드 하시죠
공천지분에 연연하는 자들이 있다면
당원들이 반드시 심판을 내릴겁니다..
자중할 사람 따로 있군요
당대표한테 일이나 좀 하라고 하세요
응징을 누가 어디에 내릴수 있나요? 복수라면 또 모르겠네요
스스로 정의를 참칭하기 시작하면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