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대통령 뜻은 총리가 가장 잘알겠죠 다른사람 누구누가 친명이다 다 필요없고 대통령하고 가장 연락하는 사람이 총린데
라연
IP 106.♡.78.215
02-10
2026-02-10 20: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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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기슈가님 총리보단 같이일하는 수석들이 소통이 많죠.
urasoul
IP 1.♡.176.155
02-11
2026-02-11 0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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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기슈가님
그러시든가
IP 221.♡.129.137
02-11
2026-02-11 03: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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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기슈가님 총리가 가장 잘 알만한건 팩트죠. 근데요. 강득구가 잘못 올린 누군가에 보내려던 메시지가 총리에게 보내려던게 맞다면 그리고 총리가 총선전에 직을 내려놓고 차기당권을 노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총리가 대통령의 의중을 알면서도 정치질을 한게 맞았다고 비난 받을꺼리가 된거죠.
사실이라고 믿으니까 정청래가 대단해보이는게 아닐까요.
지금까지 대통령 입장 잘못 전달한 범인이 누군지 알겠네요.
당무개입이라 큰일이죠 당연히 쓰면안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홍수석이 거짓말 했다는 거군요?ㅎ
저런 구체적 내용을 머리속에서 소설을 썼을리는 없잖아요
아니면 뭐 해킹당했다거나.. 고양이가 썼다라고 하려나요
사실이 아니란 건 무슨 말인가요?
사실확인의 출처는 강득구 자신입니다.
자기가 루머를 생산해 놓고 확인을 어디서 한다는 겁니까?
어서 빨리 사태를 수습하려 노력할 일이지
저런 말장난에 기대서 현실을 보지 않으려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짤로만 보고 계신것 같은데 뉴스에서
청와대 오피셜로 "사실 아니다"라고 나왔습니다.
당연한겁니다 오피셜로 사실이라고하면...
그런식이면 뭘로 해도 문제 되니까 애초에 어떻게 믿는냐만 남는겁니다.
그러니까 왜곡해서 "청와대와 조율했다"는 식으로 장난질한거고요.
정청래 대표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잘하는 이미지 였는데, 이번 일을 보면 능력이 심각하게 의심됩니다.
국회는 입법 기관인데 입법업무는 안하고 정치꾼들에 둘러싸여 우왕좌왕 했던 걸로 보이네요
총리가 가장 잘알겠죠 다른사람 누구누가 친명이다
다 필요없고 대통령하고 가장 연락하는 사람이
총린데
총리가 가장 잘 알만한건 팩트죠. 근데요.
강득구가 잘못 올린 누군가에 보내려던 메시지가
총리에게 보내려던게 맞다면
그리고 총리가 총선전에 직을 내려놓고 차기당권을 노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총리가 대통령의 의중을 알면서도 정치질을
한게 맞았다고 비난 받을꺼리가 된거죠.
감히 예견하건데 지선 후는 더 험난한 갈등을 겪을겁니다
지선에서 조국혁신당과 엄청나게 갈등이 격화될거고요.
어쩌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국짐당보다 못한사이가 될 수 있을겁니다 (지난 재보궐 선거때 경험했었죠. 그 작은 선거가지고 얼마나 싸웠었는지를..)
그 상황에서 합당은 더더욱 어려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합당논의는 오히려 더 일찍 진행했었어야 했다 봅니다 (지선 분위기로 접어들기 전부터..)
그런데 지금까지의 타임라인들을 돌이켜보면.. 내란특검 등 워낙 굵직한 이슈들이 많아서 아젠다를 꺼내기 힘들었겠죠
이러면서 뭔가 있는 듯한 느낌으로 1부 끝났어요.
뭔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정청래 대표가 왜 대단한 가요?
꿋꿋이 하던일이 뭐가 있었나요?
일은 안하고 말로만 하시니까 신뢰 가 떨어진건데요.
자다 보고 정신이 번쩍듭니다.
논란의 검찰개력 정부안이 총리실 산하 태스크포스팀에서 나왔던 것도 떠오릅니다.
일 만들지 말고 입법이나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강득구 의원 글은 이미 청와대에서 부인했어요~
사고만 치고 일 안 하는 당대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