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반대파들의 행위들은 민주당지지자들에게 큰 상처를 주고 말았네요.
진실은 계속 드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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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 당원 배제한 합당 무산 후폭풍 / '코스피5000 특위' 향후 계획 (ft. 최강욱, 김남근, 신유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조국을 사랑하는 최강욱 -> 최강욱을 사랑하는 박시영이잖아요.
박시영 말하는건 이 범주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아요.
앞으로 나올 박시영의 주장도 여기서 한끗도 벗어나지 않을거라 장담합니다.
한 없이 사사로운 평론가라
오~ 님 말씀도 100프로 정답!!!
그런데 사사롭지만 그 결과는 사사롭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요? 박시영은 그 사사로운 서사가 너무 보여요. 저는 그래요.
이렇게 사고하시면 연예인들 열애설은 맞출 수 있겠지만...
정당 정치를 이렇게 판단하시면 안될 것 같은데요 ?
맞아요, 절대 그럼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박시영이 언제나 그렇게 하는거 같아서 그래요.
박시영 말 들어보면 최강욱과 조국의 행동과 말은 항상 옳죠. 완전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그럼 안되죠.
물론 제가 잘못 알고있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박시영tv를 한때 즐겨 봤었던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이런 것 같다...저런 것 같다는 님의 주관적인 판단이잖아요 ?
그런데 그런 주관적인 판단을 팩트로 간주하고 어떤 상황을 판단하시면 오류에 빠지기 쉽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문해력이 좀 딸려요 ㅠㅠ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근데
각자가 그 사람을 알수없으니 보여지는것을 토대로
주관적인 판단을 할수밖에 없지 않나요???
님 판단은 모두다 완벽한 객관적인 판단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결론:
님이 보시는 제 모습이 맞아요. 적확해요.
전 박시영TV나 다른 유튜브에 출연하는 박시영이 말하는 스탠스를 기반으로 주관적인 판단을 하는거랍니다.
최강욱 박시영 콤비는 너무 조국에 대한 사랑이 너무 티가 나서 다보면 짠해요.
티가 그렇게 나는대도 마치 중립인척 하는건 더 웃기구요.
찬성이든 반대든 양쪽 모두에게 상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빨리 수습하고 내란청산,지선승리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찬성파들의 행위에 반대하는 지지자들도 상처 많이 받았어요.
그런 상황에서 양비론적으로 해볼까요? 신규 민주당 지지층에서 합당 반발을 정청래 대표의 합당 발언부터 한줌단 취급하고 동지의 언어 사용하라고 훈계하다 점점 거세지니 리박스쿨, 신천지, 2찍, 세작 취급하던거는 상처 안 준 정당한 발언이었나요?
더군다나 점차 정청래 대표도 모르던 여러 “우연”들이 발생하고 합당 이해관계자들의 잇단 설화를 저희 당이 거대 여당이고 합당을 제안했다는 이유로 그냥 참고 견뎌야하는지요?
심지어 여기 오래 활동하신 회원분들도 실망감을 표현하자 좌표 찍힌듯 빈댓글 들어오는건 정상적인 ”애당심“에서 하신 옳은 행동이신가요?
정당이라는 것 자체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단체인데...
지금 이 사단이 난 이유가 이렇게 편가르기(갈라치기로도 보일 수 있음)를 하니 일어난 일인데 좀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국회의원도 이런데 지지층, 당원들이야 더 당연한거 아닌가요?
모두가 동일한 사상을 우리는 전체주의라고 부르기도 하죠. 민주주의에서 가장 배척해야하는 사상입니다.
말씀하신 가르기를 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시기와 절차의 대한 문제 제기 + 최근 임명된 사람들에 대한 비토가 원인이라는 말씀 드립니다.
솔직히 전 조국에 대한 빚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에 대한 동정심은 가지고 있지만요.
문재인정권에서 자기 부하인 석렬에게 탈탈 털리고 대통령인 문재인이 지켜주지도 않았죠.
그걸 왜 민주당원과 시민들의 빚으로 남아야 하나요?
대통령 만들어주고 장관도 만들어 줬는데 아무것도 못했잖아요.
그게 시민들에게 빚이라니 정말 웃긴 얘기죠.
그렇다고 조국이 거창한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게 동정심은 될 수 있으나 정치적 빚으로 남았다는 건 이해가 안됩니다.
무능이 동정은 될 수 있어도 권리가 되서는 안되죠.
(해당부분 재생됩니다)
친문들은 능력도 없으면서 욕심만 많아요.
저도 수십년 넘게 민주당 지지자지만 이제 민주당에도 여러 성향의 지지층이 있고
저처럼 기존 민주당 전통 지지층에서 중도실용 노선등을 포함해서 미래지향적으로 넘어간 사람도 있고 그렇죠.
본인들만 민주당을 애정하는 사람들처럼 여기나 봅니다.
반대로 할 수 있는 비판마저도 입틀막 하면서 갈라치기 세력으로 몰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은 또 다른 많은 민주당 지지층은요? 본인들만 대단한 민주당 지지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지..
뭔가 자부심이 대단해보이시네요.
그런데 남의집안 싸움을 클량에서 보고있으려니 좀 많이 지칩니다. 이런 이야기는 당원 게시판으로 가주셧으면 좋겠어요.
요 며칠 글을 굉장히 많이 쓰셨는데,
마침 이 댓글에서 굉장한 자부심을 표하시며 집안다툼 이야기를 하시기에 한말씀 드린겁니다.
그리고 저는 민주당이랑도 조국혁신당이랑도 아무 관련없는 일반인이에요
애초에 클량에서 이견 가지신 분들을 집단 린치 하듯이 갈라치기나 작전 세령 타령하시는 분들이 많으셨고 그런 분위기였죠. 그래서 더 격한 반발심리가 작동된 측면이 있구요. 그런 글들에는 별 내용도 없는데 공감글이 우루루 더 많이 달렸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면 그 때도 그런 분들께 이런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 이유가 정청래김어준이 조국 대통령 만들기라서
조국당 민주당 날로 먹으려 해서 여서 문제죠...
저도 합당 반대합니다.
내란당과 싸울려면 우리편 야당이 있는게 유리하니까요
설명을 하세요
윤석렬 처럼 합당쿠테타에 동조해서 홍위병같이 몰려다니면서
사시미들 그만하세요
대통령 8개월 차인데 정청래가 모 한게 있나요 ?
뒤에서 사시미질하고 당에서 이재명 지우기만 하고 있지
미친거지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다음날 코스프레 5000 되자마자. 합당 사시미로 날도질을 하는것도. 좋다고 박수를 치고 있으니.
누가 반대하지 말라나요? 반대파가 있고 찬성하는 사람 있는디 왜 투표 자체를 못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 칼을 당대표 조국 민주당 진영에 사람에게 근거없는 비난으로 계속 찌른게 반대파죠. 참 못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