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최고님 그래서 제 생각에 이번 이진련건은 결국 청와대와 당 지도부와의(특히 절대표)관계가 껄끄러우니 더 문제가 됐다고봅니다. 만약 원만했다면 이진련건은 지금보단 덜 시끄러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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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리턴
IP 27.♡.23.48
02-10
2026-02-10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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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에도 저거 받은 사람많습니다.
그냥 선거때 되면 아무나 주는거에요.
nikescar
IP 36.♡.145.85
02-10
2026-02-10 19: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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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과거의 과격한 언행들이 발목을 잡은것 같아요. 이게 좀 딜레마인게 정치조직에서 아래쪽에 있는 사람들은 일머리로 증명받기가 힘들잖아요. 이런 상황이면 사람들의 언행이 과격해 져서라도 주목을 받으려고 하거든요. 나왔던 말중에 21년 이낙연 대 이재명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낙선시킨다고 한 글이나 대부분 그런것 들이거든요. 윗 사람 입장에서보면다소 과격한 사람이지만 맘속말을 해주니까 시원시원한 내편으로 보일수 있거든요. 이렇게 올라온거죠. 정치인의 딜레마이기도 하고요.
제가 말한 이낙연계 국회의원 태업은 지역구에서 이재명 후보 홍보를 적극적으로 했는지, 현수막 정치를 대선을 위해 했는지 혹은 본인을 위해 했는지 이걸 중심으로 얘한겁니다. 제가 살았던 광진갑 전혜숙 의원은 본인 북콘서트 현수막은 역세권 사거리에 걸어두고 당시 이재명 후보 현수막은 24시간 그늘진 굴다리 밑에 걸어놓고 저희 동네는 거의 돌아다니지도 않았어요. 이 갈고 있다 합당으로 민주당 권리당원 돼서 경선때 좋은 곳 보내드렸습니다.
꾸탱
IP 211.♡.246.127
02-10
2026-02-10 1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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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거님 냉정하게 이진련 정도 위치면 태업이녜 뭐녜 얘기 나올 위치가 아닙니다.. 시의회 의원 다 알고 계세요?
그 자원봉사를 거의 대의원들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대의원들 힘을 빼는걸 꺼려하는 국회의원들이 있는거고요
이언주도 윤석열 지지했잖아요?
거기까지 가기는 좀 어려웠나봅니다
근데 발언의 문제라면 이언주도 이재명대통령 과거 비난크게했죠.
https://m.segye.com/ampView/20210923503425
이언주 “여성편력에 부모·형제 없는 패륜적 행태… ‘연산재명’이지”
민주당에서도 그런걸 딱히 큰 흠이라고 보지 않는거 같아요
그런 느슨한 기준에서도 걸러질 정도면 다른이들보다 잘못이 컸거나 그랬나봅니다
https://m.segye.com/ampView/20210923503425
이언주 “여성편력에 부모·형제 없는 패륜적 행태… ‘연산재명’이지”
내란청산을 협상테이블에 올릴때도 참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게다가 대선때 도왔다면 어느정도 속죄는 한거죠.
https://m.segye.com/ampView/20210923503425
이언주 “여성편력에 부모·형제 없는 패륜적 행태… ‘연산재명’이지”
만약 원만했다면 이진련건은 지금보단 덜 시끄러웠겠죠.
그냥 선거때 되면 아무나 주는거에요.
이언주도 윤석열지지했지않나요?
이낙연 관련 저분 처신이 문제면 이언주도 용서받기어렵죠.
결국 둘의 차이라면 이언주는 이재명대통령에의해 영입됐다는거네요.
https://m.segye.com/ampView/20210923503425
이언주 “여성편력에 부모·형제 없는 패륜적 행태… ‘연산재명’이지”
지역조직 갖고있으면 다 받았을껍니다
표창장 번호도 10만대가 넘어가네요..
이걸로 따지는건 무의미합니다
https://m.segye.com/ampView/20210923503425
이언주 “여성편력에 부모·형제 없는 패륜적 행태… ‘연산재명’이지”
과거 발언이 문제가 아니라 누구를 위해 했냐가 중요한겁니다
이언주야 저런때도 있었지만 결국 들어왔죠 이재명이 받아줬으니까요
이진련은 과오를 반성한적이 없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9116
이언주 복당 내용입니다
이언주를 쉴드치기.위한게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낙연계의 노답 태업 홍보로 속 터졌죠. 대가는 2년뒤 총선 경선 탈락으로 돌려줬지만요
그럼 열심히한거죠.
제가 말한 이낙연계 국회의원 태업은 지역구에서 이재명 후보 홍보를 적극적으로 했는지, 현수막 정치를 대선을 위해 했는지 혹은 본인을 위해 했는지 이걸 중심으로 얘한겁니다. 제가 살았던 광진갑 전혜숙 의원은 본인 북콘서트 현수막은 역세권 사거리에 걸어두고 당시 이재명 후보 현수막은 24시간 그늘진 굴다리 밑에 걸어놓고 저희 동네는 거의 돌아다니지도 않았어요. 이 갈고 있다 합당으로 민주당 권리당원 돼서 경선때 좋은 곳 보내드렸습니다.
일단 열시미 해서 들어온 뒤 내부로부터 분란
일으킨다
낙지가 플랜세우고도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