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6328?sid=104
우선 올림픽은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가 말하는거에 트럼프가 긁히고
슈퍼볼에서는 배드 버니가 그래미때 트럼프 비판한 가수였던지라 트럼프가 1차로 맘에 안들어하고 이민자들 위해서 스페인어 공연한것도 2차로 맘에 안들어하네요.
다인종 미국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는 일인데..
미국에서는 스페인어가 제2의 언어라면서요?
게다가 사탕수수밭 공연과 다인종 공연단과 국기들이 나오니까 더 트럼프에게 도발 된듯.
일단 트럼프 계속 긁히는데 님이 다 만든 현상입니다.그리고 자기도 독일 이민자출신이고 부인도 이민자이면서..
월드컵때는 뭐로 긁히려나?
우리 나라 연예인들 계엄때
아무 일도 없는 냥 하하호호해서
보기 싫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배드 버니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미국인이죠
아시듯 트럼프야말로 부모 양쪽 모두 이민자 가문이고요
더 많은 아메리카인의 피가 흐르는건 누구겠어요
애초에 미국땅이라고 하지 말던가
그린란 에서도 영어 안쓴다고 누가 알려줘야
저것 또한 미국이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여기는 영어 못해도 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영어 못하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데도 스페인어로 공연한 것이 위대한 아메리카에 반한다?? 말도 안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