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대놓고 국군을 모독하는데 그걸 가만히 듣고 넘어가는 게 문제죠.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 겁니다.
어디서 감히 대한민국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호만 한다고 모욕할 수 있나요.
탈북자 출신이 저런 말을 한다는 게 얼마나 황당한지.. 지금이라도 자원 입대해서 국군이 얼마나 힘들게 나라 지키는지 경험 좀 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 내란당이 누구에게 사과하라 마라 할 처지입니까?
윤건희 부부 심기 보좌만 하다가 나라 말아먹고 제대로 사과도 안 했잖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무슨 우리 국군이 김정은 심기보좌에요.
(내란은 하려고 했지만;;)
대한민국 국군을 모독하다니
모독한 인간이 대국민 사과를 해야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0720?sid=100
도저히 인간이라고 볼 수 없고 공생이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공생하려니까 대한민국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던 거에요...
지금도 굥어게인 외치는 놈들 보면 빨리 어디 섬 같은 곳에 정신병원을 대폭 늘려야 하는데 라는 위기감과 조바심이 엄습해 옵니다.
“ 고향가라 박충권 ” 뭔말인가 싶어, 검색해보니, 탈북 청년.
우리 국민들이 국군에 대한 생각에는 애국심과 함께 계엄 516 518 그리고 여순사건과 얽혀 아주 복잡하고 예민합니다.
그래도 현역때 군번줄로 질책당하고 군기빠졋다고 질책 당할때의 기억은 인간적으로 참 복잡한 경험입니다.
명령권자가 아니면서 군번줄과 군기로 군인을 질책하는 것은 본능적으로 용서되지 않는 마음은 군 경험의 산물입니다.
국회의원은 군명령권자가 아닙니다. 군번줄 없다고 군기빠졋다고 국회의원으로 부터 들을 수는 없습니다. 아주 기분 나쁩니다
주 질의 내용이 북한의 8500톤급 핵잠이 언제 진수하는지 아느냐..이런 걸로 시비걸고 있던데..
정부에서도 파악하지 못하거나..아니면 공개 못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그게 바로 간첩인거죠..
안보가 걱정이 되는군요
손이 떨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