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의료계 관계자는 "일단 증원 규모가 지난번보다는 작은 데다가 지역의사제라는 명분도 있고, 전공의들이 또다시 사직에 동참하긴 힘들어 보인다"며 "개인이 입는 피해가 큰 데 어떤 전공의가 집단행동에 동참하겠느냐"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의료계 관계자는 "일단 증원 규모가 지난번보다는 작은 데다가 지역의사제라는 명분도 있고, 전공의들이 또다시 사직에 동참하긴 힘들어 보인다"며 "개인이 입는 피해가 큰 데 어떤 전공의가 집단행동에 동참하겠느냐"고 말했다.
파업도 안하겠지만 지금 전공의들은 필수의료쪽은 기를 쓰고 회피할거에요.
지금부터 의대지망 및 의사가 되는 사람들은 최소한의 위험으로 적당히 돈이 되는 방향으로 진로를 선택할거라 보여요.
올해 전공의 지원을 보면 그 방향이 나올거에요.
당장 작년 내외산소 응급의학과 지원은 바닥이었죠.
지방 지원하라고 수도권 to 반으로 후려쳤는데도 수도권 지원하고 떨어지면 그냥 일반의 갔으면 갔지 지방으로 안가더라구요.
저렇게 제도를 한들 어차피 대세는 다르지 않을거고 이익보고 웃는 자는 따로 있겠죠 ㅎㅎ
어차피 파업 어쩌구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대세는 변하기 시작했는데 안그래도 더 가속페달이 밟혀 진행될 뿐입니다 나중에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