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위한 척하면서
친명인척 하면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까는 그 속의 본질은?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는
민주당 대표를 깍아 내려
민주당을
하나씩 하나씩
요란하지 않게
분열, 와해시키려는 공작으로 보입니다.
깔만한 소재는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입니다.
보는 시각을 조금만 틀어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는 게 정치인입니다.
그러나 적당히 넘어갈 일을
침소봉대하여
과장되게 대포를 날리는 것은
숨어있는 계획적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두 번 사과했고, 잘못된 인사 수정하고 있습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정부와 여당은 공동운명체입니다.
역할분담을 헷갈리면 안됩니다.
민주당을 흔들지 않는 것이 친명입니다.
* 어느 정도의 논란은 여론의 관심을 받아 선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핵심은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청래를 특별히 선호하는 입장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민주당 대표이기 때문에 하는 말 뿐입니다. 지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역사에서 대표를 크게 흔들어 좋은 결과를 낳은 적이 없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고 정치적 행보가 매우 이상해졌다.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짬밥에 코스피 5000과 한덕수 내란선고일에 합당이라는 폭탄을 떨어뜨리는게..
집권여당대표의 모습인지.yo
정청래 당대표가 욕을 먹은 건 그냥 욕을 먹게 일을 벌려서 그런 거에요.......
이제 어찌저찌 마무리가 되는 이 마당에 자꾸 음모론을 끌고 오시면 안먹어도 될 욕을 도돌이표로 또 먹게 된다고요..
지리멸렬하니 지지자등 선동하고 내분유도하는것 같네요, 당연히 사이비 세력 주도겠죠
세력주도권을 노리면서 당대표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잼통을 위한다고 시끄럽게 할 필요도 없고요.
정청래가 제안한거 조용시 진행해서 할지 말지 결정하면 그만인데
시작도 하기 전에 비난부터 하는 것은 의도가 분명하지요.
이재명의 극성 지지자들이 정청래 욕합니다
정청래 지지는 하시나요?
사지로 몰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지금까지 벌어진 일이 정청래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하시면 정청래 사지로 내모는거에요
본인이 북치고 장구치다 엎어졌네요
이게 음모론이라 펼치면서 윤어게인 하는 그것들과 뭐가 다른 글입니까
김한길 안철수 박영선도 민주당 당대표거나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당대표라는 직책이 절대반지도 아니고 과도한 논란이 생기거나 선거를 지거나 하면 임기 못채우고 물러나는 일이 허다합니다. 윤석열 시절 국짐당 비대위원장은 대통령 기분에 따라 수도없이 교체되기도 했죠.
지금의 위기를 만든건 정청래 대표 본인의 책임이 8할 이상입니다. 정청래 체제가 출범할때 이정도의 비토정서가 있었나요? 당원들이 이번처럼 압도적으로 밀어준 경우도 별로 없습니다. 마치 해방이후 이승만처럼 친일파라도 도움이 되면 손을 잡겠다는 식으로 나가니 브레이크를 걸 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수많은 위기를 해쳐서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처럼 논란을 해결시키는 것도 본인의 역량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을 만나서 형식적이라도 재신인을 얻던가 방송이든 공개되는 의총이든 논란이 됐던 부분들을 명쾌하게 해소시키던가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글쓴님은 사소한 잘못처럼 얘기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온통 커뮤니티가 들썩이는게 사소한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