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은 늘 싸웁니다.
정견이나 특정 이슈에 대해서 의견이 하나로 바로 단결된다면
(이견이 없다면 ) 그것은 공산당이겠지요.
물론 각각의 정견에는 나름의 당의성이 있는 거고
그것을 바른 방향으로 조정해 나가는 겁니다.
때론 나의 뜻과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먼 미래를 보면
지금의 갈등은 먼지와 같을 수도 있습니다.
김건희 주가 조작 무죄 정치여론 조사 청탁 무죄....... 김건희 집사 무죄...
김건희 묻은 것들은 사법부의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파헤치고 사법부의 전횡을 막을 입법이 필요합니다.
지금 대법은 국회의 모든 입법에 대해서 반대중입니다.
자자손손 지들 뜻대로 해 먹겠다고 합니다.
힘을 모아 사법부 개혁 입법에 매진합니다.
위 두 가지만 잘 되면 지선승리는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