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님이 당대표였을 때,
당 내부에서 얼마나 심하게 흔들어댔는지 저는 지금도 똑똑히 기억합니다.
소위 ‘수박’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할 수 있는 모든 걸 트집 잡아서 공격했고,
당대표를 무너뜨리기 위해 계속 흔들었습니다.
요즘 정청래 대표를 공격하는 흐름도
그때와 너무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그때 문재인 대통령님을 공격하던 사람들은
결국 어떻게 됐을까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최근 강조하신 말이 있습니다.
담당자는 두 개의 눈, 두 개의 귀, 하나의 입을 갖고 있지만
국민은 수천만 개의 눈과 귀를 갖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즉, 국민 눈높이에 맞추라는 뜻이었습니다.
지금은 민주당원 200만 시대입니다.
즉,
400만 개의 눈
400만 개의 귀
200만 개의 입이 존재합니다.
당원 눈높이에 맞추지 못하고,
내부 권력을 탐하며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정치인의 운명은
당장 한 번에 끝나진 않더라도
결국 200만 당원에 의해 차차 걸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당원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공감글, 공감댓글도 하나도 없다가 님이 지적하니 공감 달기 시작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정부 실적좀 내면 여러 차례 찬물 뿌리고
정부 요청과 다르게 행동하다가
특검추천으로 이건 도저히 선 넘었다고 해서
난리친거지
그나마 법사위원장 시절에 정말 잘한게 있으니깐
이정도로 가는거죠
영원한 당대포로 남길 당대포 일 때가 가장 빛났음
지금까지 과거 행보를 보면 사심없이 헌신한 사람들이 누군지 당원들은 알겁니다
신뢰라는건 몇달 이미지로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결국은 드러나게 되어있고 당원들도 바보가 아니죠
내말이
정청래가 살아온 길과 이언주가 살아온 길을 보면 알텐데요.
지금 누가 억울할지
논란거리 하나하나가 정청래 본인과 직간접적 관계가 있어요
정청래 대표 스스로가 목을 옮아 죄고 있어요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재명 대표때 수박들의 공격에 방패였던 정청래
지금은 굴려들어온 철새의 한마리의 주장에 동조해 초선 국회의원, 일부당원, 조중동 엠씨 등등 언론들 총출동 되어 아주 박살내고 있습니다.
이재명대표시절 대표 흔들던 때보다 더욱 가열차게 흔들어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