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클리앙 다모앙 자주 들어가는데, 명확하게 나뉘었네요.
이제는 서로 비난의 단계를 넘어 저주까지 하는 지경이라
합당을 하든 각자 노선을 가든
서로에게 적이 하나 더 생겨버리겠네요.
이렇게해서 찬성파든 반대파든 얻는게 뭔가요?
둘 다 이재명 대통령을 내세우면서
둘 다 이재명 정부에 해를 끼치는 짓을 하고 있네요.
이재명 팔지말고 본인들 이익때문이라고 솔직히 말하세요.
예전에 정청래대표가 클리앙에 글도 쓴적 있었는데,
지금은 안들어 오나보네요. 이 사태를 정확히 파악해야죠.
반대로 합당반대파도 딴지나 다모앙에 들어가서
사태의 심각함을 인식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어느거 하나 제대로 된 단죄도 못한 마당에
이렇게 권력싸움 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게 맞나요?
정치인의 말과 행동에는 다 의도가 숨어있다고 하는데,
찬성과 반대를 주장하는 모두
비판에 성역은 없어야 하지만
비판을 가장한 비난도 있으면 안됩니다.
지금 양쪽 모두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그걸 부추기는 놈들도 분명 있네요.
이번 정부가 망하길 바라는건 아닐텐데
또다른 윤석열이 나오게 하는 실책은 없었으면 합니다ㅠ
요즘 정치에 신경쓸 틈이 없는데
가끔 뉴스나 커뮤를 보면서
민주당 또 이렇게 분열하는건가 싶어요
벌써 다음 대선이 걱정이에요..
신도심이 여기 저주하는거 같기는 하네여 ㄷㄷㄷㄷ
가장 최악의 방법으로 일을 벌려놓았으니 현 상태는 당연한 결과라고 보이고요
다음 번 대표들은 이번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서 잘 하시길 바랄 수 밖에요
정작 활동 내역 보면 몇 달간 댓글 하나 없던 그 동네분들 같은데
평소 모공에서 꾸준히 대글이라도 달며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는 정작 그쪽 동네 언급하는 분을 본 적이 없습니다.
싫다고 독립해서 나갔으면 깔끔하게 서로 갈 길 가는 게 맞지 않나요?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이슈만 터지면 무슨 '암행어사'나 '감찰관'이라도 된 양 등판해서 훈수 두는 모습
솔직히 웃깁니다.
소울드레서나.. 젠틀재인 같은 사이트도 쪼개졌습니다.
뭐... 그냥 잠시 뭉쳤다가... 일부는 특정지지자로 남고... 큰 물인 민주당 지지자는 또 그렇게 흘러가는거죠.
민주당은 그런 시스템 갖춰져있고요
지도부가 찢어져서 지금 갈라치기 하고 있는중인데 어떻게 당원 . 지지자들이 나눠지지 않을수 있을까요 ..
무조건 지도부 잘못임. 문제있으면 일단 조율하고 나와야 원팀 지도부지. 지금 뭐하는거임?? 카메라앞에서 쌈질부터 시작함.
‘이진련’ 관련 글이나 댓글 0개, 서민석 관련 극소수의 글에는 빈댓글만 주르륵…
그럼 우리는 이대로 있는게 맞나요?
민주 진영이 크게 두개로 갈라지면 백퍼 내란당 표가 더많아지는 대참사가 납니다 ㄷㄷㄷ
김민석 총리를 비롯해서 70인이 적이라던가요.
너무 과합니다.
동지의 언어라는게 있는데 선을 많이 넘고 있어요.
그렇게 선을 넘으면 누구한테 좋을까요.
지금 좀 마음에 안드는 선택을 했다고 과거의 이낙연이나 김동연처럼 잘못한 자라고 봐야하나요. 그런데 그정도로 비유를 하는것보고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거기에는 댓글도 차마 못달겠더라구요.
이곳이라도 이성이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 마음에 안들 수 있죠. 그래도 이해하려 하고 합의를 보려하는 자세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마음에 안든다 한들 국민의힘에 비할바는 아니잖아요. 그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는데요.
몇몇 국회의원들이 욕 먹을 짓을 한건 맞아요. 대놓고 "당원 싫어 !!" 라고 말하는 인간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