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랄님 그쵸.. 길가에 쓰레기통 없앴다고 휴지 버리면 안되듯이 개개인의 도덕도 비판받아야 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2시간 코스 산행길 중간에 화장실 하나 설치 안놓았는데, 노상방뇨 안하길 기대하긴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아스트랄
IP 211.♡.22.72
02-10
2026-02-10 15: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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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남자님 모든걸 남녀혐오로 보는것도 문제지만 그 반대도 혐오와 똑같습니다.
CHILD
IP 61.♡.83.87
02-10
2026-02-10 1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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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비유가 좀.. 산행길 걷는건 본인들 입장인거고, 본인들 개인 업무 보러 온거를 다른 사람들이 피해 받으면서까지 이해해 줄 필요는 없죠. 뭐 위급한 상황이었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요. 승무원들 반응을 봤을때 뭐가 문젠지 본인들도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고객 상대는 잘 할런지도 의심스러워져요.
JakeJayKim
IP 61.♡.146.186
02-10
2026-02-10 16: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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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도 적당 주의자라 " 적당히 하자 ~" 입니다만, 이 같은 민폐...라고 적힌 7번째 사진보니까 " 너무 심했다 " 로 보이네요. 매장 전체를 장악하고 사라진 듯 한데 커피 몇 잔 시키고 저런 거면 영업 방해로 봐도 될 듯 합니다.
물론 회사 차원에서도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espapa
IP 210.♡.73.2
02-10
2026-02-10 16: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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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도 안되는 소리죠. 그럼 남의 영업장 말고 지하철역 코인락커에 넣어놓으면 되잫아요. 미대사관 바로 앞인데 저렇게 다른사람은 이용도 못하게 스타벅스 좌석마다 늘어놓고 가는게 정상인가요? 한쪽에다 몰아서 몇좌석만 차지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전체에다 늘어놨는데요.
@kjm님아시아나 정책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비자 업무 후 공항으로 바로 출근해야하는 스케줄 짰다면 회사귀책도 있는거 맞습니다. 미국대사관 비자 관련 서류 외 물건 반입 금지입니다. 핸드폰도 못가져가서 딱 핸드폰 하나 맡아줘요. 인근 물품보관함도 캐리어 같은거 넣을 빈자리 수십개씩 없어요. 이거 미국대사관 비자 예약하면 경고 뜨고 비자대행 변호사들도 엄청나게 강조하는 사항이에요. 아시아나같이 비자업무 하는 회사가 이거 모를리가 없는데, 물품보관 해결책 회사에서 주던가 비자하는날은 공가 줘야죠. (저흰 공가줍니다)
spacejunk
IP 121.♡.204.153
02-10
2026-02-10 1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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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양해 구하고 가방 한쪽에 몰아놓고 음료랑 먹거리 많이 주문했으면 이렇게까지 안했을거 같은데 참 이래서 항상 역지사지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Wlfd
IP 1.♡.94.34
02-10
2026-02-10 15: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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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사람들이 저리 생각이 없어서야 어처구니가 없네요 지들 비행기에 가방놓고 일보고 온다고 하면 난리날거 아닌가요
김베른
IP 220.♡.221.47
02-10
2026-02-10 16: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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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문자들처럼 지하철 보관함에 넣으면 되는데 말이죠. 광화문역 2번 출구쪽..
삭제 되었습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2-10
2026-02-10 16: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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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방을 왜 한쪽에 안놔두고 자리만 맡아뒀을까요? 애초에 생각자체를 안했다는거죠.
judosan
IP 220.♡.148.1
02-10
2026-02-10 16: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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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매너는 어디에 뒀을까요?
B라이프
IP 175.♡.123.25
02-10
2026-02-10 16: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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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배워쳐먹은건지.
kim2139
IP 220.♡.250.34
02-10
2026-02-10 17: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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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운 티를 내네요. 빵뎅이만 크면 다가 아니지요.
지옥행급행열차
IP 210.♡.124.194
02-10
2026-02-10 19: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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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서비스업에 종사해서 진상질이 뭔지 잘 알면서 저짓거리를....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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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이야기해서 해외라면 체크인 할 숙소도 아니고 카페에 저렇게 짐 놔두고 다니지도 못할텐데요
물론 개개인의 잘못이 있지만, 원래 회사 차원에서 보관소를 마련하든 버스를 대절하든 해야하는데 그게 없어져서...
다만 2시간 코스 산행길 중간에 화장실 하나 설치 안놓았는데, 노상방뇨 안하길 기대하긴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이 같은 민폐...라고 적힌 7번째 사진보니까 " 너무 심했다 " 로 보이네요.
매장 전체를 장악하고 사라진 듯 한데 커피 몇 잔 시키고 저런 거면 영업 방해로 봐도 될 듯 합니다.
물론 회사 차원에서도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럼 남의 영업장 말고 지하철역 코인락커에 넣어놓으면 되잫아요. 미대사관 바로 앞인데
저렇게 다른사람은 이용도 못하게 스타벅스 좌석마다 늘어놓고 가는게 정상인가요?
한쪽에다 몰아서 몇좌석만 차지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전체에다 늘어놨는데요.
승무원들은 손이 없나요? 가방 가지고 가면 팔 부러진데요?
이거 미국대사관 비자 예약하면 경고 뜨고 비자대행 변호사들도 엄청나게 강조하는 사항이에요. 아시아나같이 비자업무 하는 회사가 이거 모를리가 없는데, 물품보관 해결책 회사에서 주던가 비자하는날은 공가 줘야죠. (저흰 공가줍니다)
애초에 생각자체를 안했다는거죠.
빵뎅이만 크면 다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