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들이 당원 주권정당 투표를 중우정치라고
당원을 비하했다는 얘기도 있고.
당원투표도 최대한 시끄럽게 해서 강제로
당원 입틀막 하셨으니 목적은 달성해서
의기양양하는게 보기 싫긴 합니다만
지금 하는걸로 봐서는 선거뒤 합당이든
검찰개혁이든 온전하게 추진할 할사람은
당대표 뿐인것으로 판단되네요.
합당은 반대해놓고 선거전에 연대한다고 하는데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충청중에 시장, 지사 몇개는
내줘야 할텐데 사실상 못하죠.
서로 후보가 있는데 핫바지도 아니고
그냥 조혁당 너네는 그냥 출마 자체를 하지말라고
압박 할텐데 무슨 연대 운운하는지도 모르겠고
연대 못해서 표 갈라지고 어부지리되면
이러면 정청래 선택이 옳았다는 판단만 남게 되는 거겠죠.
이게 정청래 지지자들의 본질임 입법은 원내대표 탓
특검은 이성윤 탓
그럼 당대표 뭐하러 해요?
이재명 박찬대때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거 못봤어요?
정청래 대표가 법사위원장 할 때도 무능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법안 통과는 당대표보다는 원내대표의 역할이 더 큽니다. 무능한 사람이 4선이나 하고 당원의 지지를 받아 당대표를 하고 있나요?
본인이 당대표한다고 하면 당대표하나요? 당대표는 당원의 투표로 결정합니다. 능력이 있다면 당원들이 알아서 선택할 것이고 아니면 선택하지 않겠죠.
거기서 나오는 생각들은 정말 정상적인곳이 아닙니다.
한때의 일이나 소수의 의견을 전체 의견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따지면 여기는 딴지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 하지 않습니다.
정봉주가 못되고 최고 의원이 된 이언주, 김병기, 강선우 다 어떻게 됐나요? 그리고 한준호는?
정봉주는 당내 경선에서 문제점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게 문제의 시발점이 되서 탈락 되고 그 화을 못참고 오판해서 자폭해서 끝났는데,
지금 만약 정봉주가 최고의원 자리에 있었으면 정청례 대표의 든든한 우군이 되었을 겁니다.
앞에 인물들이 시류에 편승해서 태도를 바꿔 왔다면, 정봉주나 정청례 같은 의원들은 몇 10년을 한결같이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서 위험과 손해을 감수하고 싸워온 사람들입니다.
당장의 눈앞의 일만 생각하지 마시고 크게 보세요.
김어준, 이동형, 이런 사람들은 적패세력에 맞서서 싸우는 민주당과 민주세력을 받치는 기둥 중 하나 입니다.
적패세력이 특히 김어준을 공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어준의 역활을 대체할 사람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저들이 무너지면 민주 세력은 사분오열 되는 겁니다.
정치를 하는데 정치적 욕심을 버리라는게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번 합당 당내 기득권 반발도 당내 기득권을
조금씩 내려놓고 당을 위해 지선 승리를 위해
조금씩 양보했다면 당내 불협화음도 없었을텐데요.
정치라는게 그래서 어려운가보네요.
현 상태로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공격수는 계속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더 큰 리더십 보이기는 힘들거 같아요
지금 봐서는 정청래를 제외한 누구를 뽑아도 정청래보다는 잘할 것 같습니다. 당원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방해나 하지 않길 바랄 뿐이네요
무능력에 청와대는 물론 의원들과도 소통 안 하고 독단적인데 저 모습으로 공천까지 휘두른다고요?
결사 반대요
안 그래도 뒤에 양정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데요
저는 안 뽑을테니
김민석 노룩 악수부터 차기 당대표 발언까지
민주당 찐당원이면 김민새 거릅니다.
전 정청래 당대표 연임을 원하구요.
민주당 쓰레기들 얼른 정리되길 바래요.
말씀에 동의합니다. 사람은 바뀔 수도 있지만 쉽게 바뀌지는 않죠. 이번에 국회 대정부 답변에서 목소리 톤이 ㅇㄴㅇ 같은 소리라 이게 뭐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뜬금없이 합당을 들고나와서 당을 사분오열 만들고 내란세력 토벌에 집중해야 하는 이 시기에 당의 전열을 흐트려 놓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이 잘못한 것이고 반성해야 합니다.
국회 상임위 위원장 정도면 모를까, 집권여당의 당대표라는 직책의 무게와 권한을 소화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역시 사람은 자기에게 맞는 옷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원들이 선택을 하겠죠.
동의 합니다.
이잼이 연임을 해서 선례가 만들어졌단 말씀이시죠?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1인이 당을 이렇게 난장판으로 만든 전례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네요.
많습니다.
문재인 대표 시절, 이재명 대표시절, 노무현 정부시절도요.
엉망이었죠.
그때는 당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정부여당대표면 대통령 서포트를 잘해야하는데
불필요하게 이슈 다 뺏어먹고
지지층 분열 거기다 특검임명 이슈보면 너무 일을 못하고
무능력하죠
월권이 아니고 당대표로서의 발언이죠.
세부사항은 원내대표가 조율 진행하는거고요.
선거연대? 예를들어 군산시장은 양보할수 있죠. 그런데 세종같은데를 조혁당 간판으로 돌파한다구요?
무슨 상상회로를 돌리면 이런게 가능하죠? 황운하에게 그런 개인기가 있구요?
조국 공동대표라는 과대망상을 말하는 사람에게요?
네 그러니 연대가 힘들어졌다고요.
근데 합당 반대쪽에서 연대하면 된다던데요.
선거에는 상대가 있는데 그냥 무조건 드랍하라고
하면 그럼 상대가 예 알겠습니다하고
드랍하겠어요?
그러니 연대도 물건너 갔어요.
박빙차이 보이는 지역도 있을텐데 뭐 어쩔수 없죠.
당대표 연임 문제는 당원이
결정하는게 순리입니다.
누가 왈가왈부 해서 되는게 아니라요.
잘했네 잘못했네 가치판단도
합당 당원투표 무산시킨것처럼 3~4명이
모여 판단하는 과두정이 아니고 100만
민주당원이 합니다.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은 하나도 안지고 있는데 연임이요? 뭐 나가는건 자유고 표를 주는 사람도 자유니까요.
정청래 스스로 당대표 선거떄 자기는 싸울테니 대통령은 일만하라고 하더니 지금 그 싸움의 대상이 대통령이였다는걸 알았네요.
여당 당대표면 여당 답게 청와대 잘 보조할줄 알고 뽑아줬더니 대통령 엿먹이는 특검인사나 추천하고 있는데 이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존중해드립니다
무슨 책임이요?
지방선거 대승을 위한 당대표 권한인 합당 논의에
지방선거 승리고 뭐고 당내 기득권에 집단적인
합당반발에 한발 물러선일이 도저히 당대표가
책임질이라고 보여지진 않네요.
오히려 민주당내 비주류 당대표에 당원지지 외에
입지가 전혀 없없다는 사실만 확인된거죠.
당대포 독단으로 하는게 민주주의정당 맞나요?
지지율 3프로 정당이랑 합당해서 압승할거면 진작에 합당했겠죠.
거기에 중도층부터 조국에대해 불호가 심한건 안보이나요? 3프로 먹겠다고 합당했다가 민주당에게 갈 표 떨어질건 생각을 안하시나보죠?
합당문제와 별개로 최근 당내 임명인사들 이낙연 묻은 사람으로 채우고 이재명 당대표시절 체포 동의한에 찬성한걸로 의심되는 사람들도 당직을 주는데 이게 여당 도와주는 일인가요?
그래서 이번 특검 검사임명이 잘한거에요?
잘한건데 이성윤이랑 정청래가 왜 사과합니까?
대통령이 화낸게 잘못한거에요?
중도층이요? 열린민주당 합당때도
똑같은 논리로 반대하던 분들이 계셨었죠.
지금도 합당 반대파들이 당원 비중으로 보면
시끄러운 소수로 보이는데요?
합당논의 결정은 당대표 권한이죠.
합당 논의를 시작하는데 누가 물밑에서
다 협상하고 합당 논의를 시작하나요?
그리고 당원투표를하고 당원들의 합당의사
합당결정을 하자는데 모두 거부됐죠.
3%든 1%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도움이 된다면
논의 못할게 뭔가요?
이낙연 사람이요? 지금 당내에 이낙연 묻은 사람 다 따지면
끝도 없을것 같은데요? 모두 트집잡으시게요?
이혜훈같은 윤어게인 하시던 분도 커다란 당직을
준다고 할때 흐린눈 하시던 분들 그러는거 보니까
어이가 없긴합니다.
네
이혜훈같은 인사들 이재명 대통령이
계속 임명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검찰 보완수사권은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결 맞는 당대표와 함께
일할 기회 주고 싶습니다.
시끄러웠던건 문재인 대표때나
이재명 대표때 더 시끄러웠죠.
저도 대통령과 현 당대표에게 좀더 일할 기회를 주고 싶네요.
문재인 대표때와 이재명 대표때는
야당 이었죠. 지금은 여당이구요
지난 총선 때 처럼 수박정리 2탄 가야죠
1인1표제하에서 더 많이 걸러낼 수 있을 겁니다
당대표 흔들던 분들 두고 봅시다
중우를 좋게좋게 잘 포장하면 집단지성인데..
아니요. 그냥 정청래보다 좋은 사람을 칭찬하면 됩니다.
뭐라고 다 같아 욕을 하나요
누구 좋으라고 정청래를 내칩니까ㅎㅎ
김어준 밑에서 대표하면 딱이겠네요
조국 대선 후보 만들어서 화이팅 하세요
김어준이 입으로 빌드업하고 정청래가 밀어주고
조국은 차린 밥상 숟가락 딸각하면 되겠네요
이번처럼 6대4, 5.5대4.5 면 부담이다 이런 거 필요없이 이기면 되는 선거입니다.
무조건 됩니다.
본인과 이견 있으면 지난 글 목록 다 털거나 아니면 글 삭제 많은 것도 시비거는 분들이
이제는 사실상 무지성으로 광신도처럼 커뮤에 몰려다니면서 눈도 감고 귀도 막고 그러고 있네요.
왜 그러는 건가요? 대통령 비난까지는 못하겠으니 총리 잡고 정당한 비판에도 그저 갈라치기라고 매도하면서 오직 정청래와 공장장 수호에만 관심있는 분들은 진짜 민주당 지지자가 맞나요?
진짜 작전 세력 같은 분들은 이런 분들 같습니다.
우루루 몰려와서 공감 누르고 사라지고, 별반 글은 없거나 아예 눈감고 귀막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분들
이번에 굴비처럼 줄줄이 나오는게 많아서 가봐야 알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