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7031?sid=102
노씨는 전남 고흥군 자택에서 도고 카나리오 등 맹견 2마리를 기르면서 목줄을 채워놓지 않고 마당에 풀어둬 2024년 3∼11월 4차례에 걸쳐 개물림 인명사고를 내 재판에 넘겨졌다.
개들은 목줄과 입마개 없이 집 밖으로 뛰쳐나가 이웃 주민, 택배 배달원 등을 물었다. 피해자 중 1명은 생식기를 비롯해 온몸에 심한 상처를 입고 급성 패혈증으로 한때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1심은 "피고인이 개물림 사고 방지를 위한 주의의무를 현저히 소홀히 해 각 사고가 발생했고, 피고인에게는 그 결과에 대한 중대한 과실이 충분히 인정된다"며 금고 4년을 선고했다.
검사와 피고인 쌍방이 항소했으나 2심도 1심의 형이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기각했다. 1심에서 몰수를 선고한 개 2마리 중 1마리가 숨져 2심은 남은 1마리만 몰수했다.
저런데도 고작 4년이네요. 4차례 인명사고, 그것도 저런 치명적인 사고를 냈는데요.
무엇보다 첫 사고 때 바로 동물 몰수했으면 좋았을텐데요.
기본도 안된 사람이 너무 많아요.
매장이나 인터넷으로 개, 고양이 파는것도 금지시켜야 합니다.
그런 걸 계속 보는데 누가 개 목줄 채우겠습니까? "개가 너무 불쌍해요" "우리 개는 안물어요" 이GR 안하면 다행이죠.
쌍욕이 절로 나오더만요. 그 침...질질..어후..크기도 어찌나 크던지.
개같은 견주에 나를 물지 않았던 로트와일러는 착했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