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년에 한 번씩 고비가 와! 그런데 그냥해! 하다보면 답이 나와"(무르팍 출연당시 김제동의 증언)
주기적으로 '한물 갔다'라는 말이 터져나오는데
그런말 나올 때마다
와신상담 절치부심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나와서 자리 잡는...
방송 둘러보면
이경규 나이에 아직까지 그렇게 예능 현역에 살아남아 있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난 3년에 한 번씩 고비가 와! 그런데 그냥해! 하다보면 답이 나와"(무르팍 출연당시 김제동의 증언)
주기적으로 '한물 갔다'라는 말이 터져나오는데
그런말 나올 때마다
와신상담 절치부심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나와서 자리 잡는...
방송 둘러보면
이경규 나이에 아직까지 그렇게 예능 현역에 살아남아 있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이경규씨가 녹화를 길게 하기 싫어 하는 스타일이었죠
그런데 무도식 예능이 판치면서 결국 자신도 변화하시더군요!
앞으로는 많아질거 같습니다..
사고만 안친다면 적어도 재석신이나.... 컬투 같은 경우 아주 장수할거 같네요
끊임없이 발전하는 스타일이랄까요 ⓘ
사실 좀 이미지가 않좋아 보이긴 한데..
정작 비하인드 스토리들보면 살아남는 이유가 있다라고 느낄때 많습니다..
방송에서의 약간 뺀질이 이미지는 만들어내는 감도 없지않아 보일때가 있으니까요...
머든 예능인의 롤모델이 아닐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