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025년 나라 가계부 확정 발표... 세수결손 벗어나, 재정 기여도 0.5%p
중략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정부는 지난해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신속 집행 등 적극적 재정 운용으로 경제 회복을 뒷받침했다"며 "연간 기준 정부의 경제성장률 기여도가 0.5%포인트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의미심장하다. 지난해 경제 성장의 절반 가까이를 정부 재정이 떠받쳤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민간의 투자와 소비가 충분히 살아나지 못한 상황에서, 재정이 '마지막 완충 장치' 역할을 했다고 말한 셈이다.
세수 결손도 벗어나고
이재명 정부가 윤정부와 달리
정부다운 역할을 했네요
싫으면 후쿠시마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