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는 2012년 정치입문이후 14년동안 당적이동 6회나 됩니다 소신없고 자기 이익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전형적인 양심불량 정치인이죠
이언주가 친명입니까 친명아닙니다 일시적으로 친명인척 하는거죠
이런 인간은 뻔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임기 끝나가면 또 갈아탑니다
반면에 정청래의원은 1997년 정치입문이후 29년동안 민주당계열로 정치입문후 당적이동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정청래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정청래는 명확합니다 오직 민주당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민주당사람입니다
2016년 김종인이 명확한 이유없이 정청래에 대한 개인적 비호감을 이유로 정청래를 공천배제했을때도 정청래는 묵묵히 당의 결정에 따랐습니다
철새 정치인 이언주 같은 인간이 진심불변 정청래를 비난하는거 보면 어이 없습니다
김상욱 이언주같은 정치인은 경계해야 합니다
국힘당쪽이 똥인지 된장인지 모릅니까 상식적인 인간이라면 냄새만 맡아봐도 똥인지 압니다
일반인은 똥은 더러워서 접근조차 하지 않습니다
저거 탈당한것도 친문들이 왕따시켜서 나간거 아니예요?
이제 대놓고 회원 비하 하시네요. 님보다 제가 잘 알것 같은데요.
님 생각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데려온사람입니다.
철새가 아니라고 믿을만한 사람이란건 또 아닙니다
민주당에 십수년씩 박혀있는 수박들 어마어마한걸요
이낙연만 해도 마지막 순간까지는 누구도 경계하지 않았잖아요
이언주는 주의깊은 관찰 대상이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친명 아닐가요?
이잼 팔아 대표되더니 뒷통수 치는 누구와는 다르겠죠.
다 친명이죠.
다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장부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느 쪽과,
정부의 개혁과 민생입법이 지장을 받아도
다른게 더 중요하다 하는 쪽은
말로만 친명일 뿐입니다
수박들은 항상 기회를 보겠죠.
이잼 체포안 가결한 사람들도 아직 민주당 국회의원인 실정인데요?
기분 상하면 끝까지 엊나가는 성깔이니 지금 저러는 거라고 봐요.
자러다 또 싸우고 난리칠테니 분란의 상수로 보고 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절차무시한부분은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이죠. 잘한건 잘했다하고 못한건 못했다 할수 있어야 한다 봅니다
그래서 친명이란 계파는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으며, 미래에도 없을거라 예상하죠.
계파적으로서의 이재명 계는 속성상 아마 존속될 수 없을 거에요.
갠적으로 이언주 같이 중언부언하며 논리가 부족한 정치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싫어해요;;)
지난 대선에서 요긴하게 쓰였다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최고위원에 당선되는 걸 보고 이해가 안갔었네요.
이념보다는 국민 모두를 위한 대중정당으로 나아가야죠.
국힘은 갈수록 이념정당을 강화해 나가는 모습이기 때문에 더 대비가 되서 좋구요.
조국당도 이념정당의 색이 강해서 이번 합당때 중도층의 반대가 많았던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식의 진영논리는 별로죠.
그럼 국힘 개혁신당 출신은 어떻게 받나요.
친명이라는게 영원한게 어딨겠나요.
대선때 같이 가다 또 자기 욕심나면 따로 움직이는거죠.
동교동계조차 국힘계 정당을 가고 민주당에서 몇선을 하고도 한번에 국힘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저도 이의원 최근 행보 좋게 안보는데 친명이 어떠니 이런 구분은 무의미합니다.
전 정치인 별로 안믿습니다. 민주당 고쳐가며 쓰는거죠 그냥.
친명이지만 반문이에요.
이게 친명이면서 동시에 친문인 다른 의원들과의 차이점입니다.
반문이기 때문에 합당사태에서 가장 격렬하게 싸웠습니다.
민주당 탈당한이유도 문재인 전대통령과 친문세력 싫어서 탈당한겁니다.
그 주장이 나름 타당성이 있으니까 공감하겠죠.
물론 너무 톤업이 되어서 살짝 선을 넘었던 부분이 있었던 것은 공감합니다.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 정도로 톤업을 해서 더 이슈화된 측면이 있기에 이게 무조건 나쁜거였는지는 (부정적 측면이 더 강했는지는) 딱 잘라 판단하긴 어렵네요. 적어도 합당에 부정적인 제 입장으로선 말이죠.
전 합당에 반대하는 입장으로서 이언주와 합당 반대라는 부분에선 의견이 일치하지만
이언주식의 표출 방식은 극혐하는데다 (이번 국면에서도 1절만 했었어야 했어요)
이언주가 딱히 친명이라고 생각지도 않네요.
사람들이 모든 걸 이분법적 잣대로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합당을 반대하면 이언주를 옹호하고, 이언주는 합당에 반대하니 찐명일 것이다라는 식으로요 )
실제로 저마다 모든 선택지에서 조금씩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언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개인적으로는 이재명 당대표 시절, 이언주 에게 복당의 기회와 공천을 준 것은 당내 친목질에서 자유롭기에 이런 때에 꺼리낌 없이 할말을 할수 있다고 보고 미리 포석을 두었다고 봅니다. (당내 친목질에서 자유로운 3선의원은 얼마 없습니다.)
또한, 민주당에서 저 정도 톤업과 대 언론 샤우팅 능력을 가진 의원도 별로 없습니다.
이언주는 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복당시키고 공천을 줬고 재기의 기회를 얻었는지 너무 잘 알고 있고, 이번에 그 적시에 출격해서 할말을 했다고 봅니다.
결국은 이재명 당대표 시절 이런 상황까지 예측했었는지는 모르겠나, 이언주 라는 포석을 두었고 그 돌은 제 역할을 적시에 수행했다고 봅니다.
지금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통합과 민생에 초점을 두고 어떤 성향이던지 실용주의
정책으로 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향과도 궤가 맞습니다
이런식의 진영논리는 갈등만 유발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누가 친명이냐?를 따지는 건 너무 유치하죠. 친명이라서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사안마다 지지하는 사람이 다른 경우가 많잖아요. 큰 틀에서는 결국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좋은 나라 만들겠다는 생각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친명이라고 판명이 되면 헛짓거리해도 봐줄건가요? 그건 아니잖아요.
정대표가 잼프에 대한 단심으로 그동안 자기정치 내려놓고 애썼는데 결과 본인 이미지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당연히 정청래 대표는 차기 대표 출마하지 않을것입니다.
공천은 귀족정 의원들이 차지하고 다시 구태정치로 회귀하겠죠
전통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번에 귀족정 의원들의 명단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총선은 단수공천, 전략공천 해가면서 귀족정 의원들이 갈라 먹을꺼 이므로 어쩔수 없을꺼 같고
차기 대표 투표시 이번일을 잊지않고 표로 응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근거가 뭐죠? 근거없이 말하지 마세요.
귀족정 의원이 누구인가요?
친노-친문 세력들이야 말로 귀족의원들 아닌가요?
그리고 민주당 공보국에서 공식적으로 청와대에서 합당에 대해서 말한적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미 이 건은 대통령실에서 충분히 밝혔습니다.
지금껏 대통령실에서 여당의 실수를 수습해준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집니다.
홍익표 정무수석의 "지론은 같다"란 말도 당대표가 뻘쭘해지지 않게끔 수습해주는 워딩이었다라는 게 현재는 정설입니다.
어떤 논리면 지금 합당 논란이 이잼의 뜻이 되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이런 글에는 빈댓글이 안달리는군요
그들의 잣대로면 이것도 민주당 의원 비판이고 엄연히 갈라치기인데
정청래 비판글들은 빈댓글 달리고 다른 민주당 의원들은 비판해도 문제 없고
선택적 빈댓글인지 참 어이가 없군요
민주당계열에 계속 있는 사람만 믿으면 되요?
그럼 이낙연은요? 이낙연이 22년 대선부터 그렇게 될 줄 누가 알았죠?
민주당 계열에 있는 사람만 믿을거면 수박이란 말이 왜 나왔습니까?
수박으로 분류되는 사람들도 민주당계열에 계속 당적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요?
계속 과거를 가지고 문제 삼는게 정당한가요?
정청래가 이재명 이름만 나와도 싫다고 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청래도 딴지에 누구보다 친문인 행적이였다가 이재명으로 대세가 바뀌니까 그떄무터 친명행세 하는데 당안에서 왔다갔다 하는건 철새가 아닌가요?
그리고 이런 글도 갈라치기 아닌가요?
왜 이언주 비판하는 글에는 갈라치기라는 댓글과 빈댓글이 안달리는지 참 신기합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도 투항한 항왜는 받아서 이이제이와 적군 자중지란의 '도구' 로 쓰셨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 군령을 어지럽히고 명령을 태만히 하여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자들 (수박들) 은 무거운 형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당대표 시절 재기의 기회를 주고 복당시시키고 공천까지 준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먼저 과거에 이언주가 '왜' 탈당 했는지부터 보셨겠지요.)
인민민주주의니 뭐니 구시대적 언어로 당대표를 이리저리
출연하면서 비난하고 한번 두번 했으면 좋으련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원들에게나 의원들에게 내용 설명도 없이 계약할래 말래로 정청래 대표가 실기를 너무 심하게 하고 지지부진했기에 저는 이번만은 비판 더 안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무시하고 담그려던 정치인들 토종 민주당 상당수였죠 이낙연 따라당기던것들도 글코
대표적 김대중때부터 있던 설훈
일을 잘하냐 합리적이고 분석적이냐 봐야지
이제는 당적오래가졌네 별의미도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