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사건, 전준철을 추천한 문제
2. 1:1 비밀투표 사찰건
솔직히 1만으로도 충분히 책임을 물었어햐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도 별 문제 없었다며 변명을 늘어놓고 있네요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이성윤 “있지도 않은 의혹 확산, 안타까워”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4007.html
1.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사건, 전준철을 추천한 문제
2. 1:1 비밀투표 사찰건
솔직히 1만으로도 충분히 책임을 물었어햐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도 별 문제 없었다며 변명을 늘어놓고 있네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4007.html
개인 신상 관련 내용이 있는 글은 일정 시간 후 삭제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임명된 특검이 일을 잘하는지 정말 철저히 감시해야 합니다.
사회적 책임이나 공익활동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요.
정치적 논란을 감수하고도 정경심 교수의 변호를 했습니다.
변호사 개인의 평판이 법무법인의 평판과 같지는 않겠지만
인선에 의심은 들지 않아요.
다만 의도적으로 선택지를 없앴다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2차특검이 애 장난도 아닌데, 절차를 이런식으로 하는건 언행불일치같네요.
본인이 내란청산하갰다고 해서 뽑았는데 내란 청산 방해하고 있네요.
다만 검찰 출신 인력풀이 한정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여러 사건에서 능력과 검찰조직에 대한 편향을 보았을때 이성윤은 제발 주요 요직 안맡았으면 합니다. 윤에게 당한게 많아서 '윤편은 아님+다른 검찰출신과 좀 다름'이라는 이유로 역량에 비해 훨씬 중요한 보직에 있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김성태 사건에서는 전준철의 업무 범위가 초기단계에 국한되었고,
법사위 추천과정은 당내 원내대표 바뀌는 시점 인수인계 과정의 문제라고 하더라도
이재명 대표를 김성태가 허위사실과 공작으로 잡아넣으려고 한 사건에서 청와대의 반응은 당연한 것인데 이 과정을 느슨하게 판단하고 간과했다는 점에서 의도성을 떠나 정말 능력 미달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성윤이 고의적이라면 지도부나 특히 청와대와 정치적으로 대립각을 세울 용기로 전준철을 추천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성윤은 그럴 용기도 없고 깜냥조차 안되는 인물이라 생각하고, 윤에 대한 반감만을 기준으로 협소한 인사감각과 정무적인 감각 부족 등 전반적으로 모자란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칠게 말씀드리면 글쓰신 분보다 제가 이성윤 의원을 더 폐급(좋은 얼굴로 좋은 타이밍에 좋은 자리에 있는사람)으로 보고 하는 말입니다.
정청래에게도 화가 나지만 우선 지금 시점에서는 확실하게 잘못했으니 책임지는 신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성윤이 책임져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