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 내용없이 당원들에게 투표해라하는 거야말로 당원들에게 책임전가 거수기로 쓰는거죠
mr8601
IP 168.♡.21.52
02-10
2026-02-10 13:00:16
·
@우딘님 얘기좀 해볼까 여부는 조사를 했어야죠. 갈등이 이렇게 생겼는데.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2-10
2026-02-10 13:01:06
·
@우딘님 정보가 없다기보다는 이미 당원들끼리는 상당히 합리적으로 왜 찬성하는지 왜 반대하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게 현실이구요. 오히려 의원들끼리 들고 일어났고 아예 당원들한테 의견조차도 묻지 않고 사안 자체를 묻어버리는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1인 1투표제가 유명무실하다는거죠.
우딘
IP 220.♡.183.162
02-10
2026-02-10 13:06:35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당원들에게 묻기전에 조국당이랑 어떤식으로 합당할건지 에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나와야 그걸 보고 당원들이 투표하게 하는게 맞죠. 그 구체적 사항을 끌어내기위한 과정과 절차 싹 무시하니 당내반발에 있는건 당연했다 봅니다.
근데 합당얘기 꺼낼때 분위기 그런 과정없이 단순히 합당 찬성반대만 물으려 했더걸로 추정되느데 그게 더 문제죠
교하고성
IP 1.♡.62.20
02-10
2026-02-10 13:00:39
·
당원구조가 호남이든 연령대든 편중된 상황에서 종합적으로 봐야합니다. 투표율 20ㅡ30% 결과가 전가의 보도가 아닙니다.
곳니
IP 222.♡.50.96
02-10
2026-02-10 13:01:12
·
당내선거 1인1표 개정한건데 전당원 의견하고는 상관없지 않나요?
이견 있을때마다 전당원 투표 할거면 대의민주주의 왜해요. 완전 직접민주주의하지. 모든 권리당원들이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하루종일 의결하고 투표해야죠 그럼.
mr8601
IP 168.♡.21.52
02-10
2026-02-10 13:02:09
·
@곳니님 극단적으로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적어도 이정도 갈등터진 이견이 있다면 여론 조사했어야죠.
@곳니님 이견 있을 때마다 전당원투표하자고 제가 본문에 썼을까요? 지금 합당관련은 의원들끼리 그냥 이렇게 묻어버릴게 아니라 전당원투표를 당원들도 나서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런건데요. 그런데 자, 보세요. 아예 그런 기회조차도 없으면 1인 1투표제도 저는 의미가 없다고 보는겁니다.
오히려 당원들은 서로 찬성과 반대의 이야기를 합리적으로 서로 소통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의원들이 들고 일어나자마자 그와 동시에 여론이 효율적이지 못한 곳으로 흘러갔다고 봅니다. 그래서 당원들도 이 사안은 전당원 투표를 하자라는 이야기가 나왔구요.
당명은 어떻게 할건지. 월급받는 당직자는 어떻게 할건지, 넘치는 당지자 TO는 어떻게 할건지, 당직자 승진 관련 양당이 다른건 어떻게 할건지, 지도부는 어떻게 할건지. 지역은 어떻게 할건지, 탈당했다가 다시 들어온사람 어떻게 할건지. 등등등 뭐 엄청나게 많은 사안들 다 제끼고
찬.반 해봐라가 말이 되냐요. 이런게 파시즘이예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2-10
2026-02-10 13:08:52
·
@곳니님 이젠 다수의 의견을 들어보는게 중요한데 소수가 그걸 막아서 아예 시작도 못하는 걸 비판하니 파시즘이라고 하시네요? ㅎㅎ 더 이상 대응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곳니
IP 222.♡.50.96
02-10
2026-02-10 13:11:48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찬반은 다수의 의견이 아니고 "결정"입니다. 절차적 민주주의가 왜 발전했는지 고민해보세요.
@인생은타이밍이지님 다수의 의견이요 그럼 그걸 찬성 반대로만 받는건 맞나요? 민주당 내부에서도 정리 하나도 안될걸로요 할거면 아예 서술형으로 의견 쓰라고 해야죠 찬성은 하지만 뭔가 줘야한다면 싫은사람 반대하나 아무것도 안주고 흡수통합하면 괜찮은 사람 이런사람들 다 나뉠텐데요
@꾸탱님 느슨한 연대.. 나 언젠가는 합당.. 이런 생각을 갖은 사람들도 돌아섰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이 제1정당과 합당을 하는데.. 당명은 어떻게 할 것이며(조국민주당? 민주조국당? 민주혁신당? 민주조국연합?) 당직자 배분은 어떻게 할 것이며 탈당자 20% 감점이 있는 민주당 룰을 혁신당 사람들 중에 어떻게 할지 등의 지선 공천논의 등등
대략적인 초안이라도 말하면서 제안을 띄웠어야지.. (그냥 지방선거 승리.. 원툴.. 반대? 너 생각이 이상한데? 단순논리) 거기에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인데.. 지방선거 승리라는 명분에 납득을 하지 못한 사람도 많았고 내부에 의견들이 50개 100개로 갈리더군요 일정상 시기상으로도 너무 무리하게 추진했다 생각합니다. 거기에 당대표의 일련의 행동들이 겹쳐지면서.. 더큰 반발이 일어나게 되었구요. 다른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 민주당 내부와 민주진영 전체에 내전 직전까지 갔구요
마왕입니다
IP 115.♡.9.167
02-10
2026-02-10 13:13:34
·
장동혁도 뻑하면 전당원 투표 하자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논의나 정보도 없이 그냥 너 찬성이야 반대야 라고 묻는게 옳바른 방법인가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2-10
2026-02-10 17:05:19
·
@마왕입니다님 그니까 당원들은 의원들보다 멍청한 존재니까 전당원투표로 당원들의 견해는 묻지말자 이건가요? 툭하며 국힘이 하는거니까 우리도 하지말자? 논의와 정보가 왜 없어요. 아예 논의 자체를 절차 시비걸면서 막는게 누구였는데? 오히려 당원들끼리는 합당 찬성이나 반대에 대해서 본인들의 의견 잘 주고받았는데 갑자기 의원들이 이상한 이유로 들고 일어나면서 일이 꼬인거죠.
마왕입니다
IP 115.♡.9.167
02-11
2026-02-11 01:00:07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아니 합당하는데 조국혁신당이 원하는것 무엇이다. 지방선거에는 조국혁신당에 몇자리 나눠줘야 한다. 강령은 어떻게 바뀌고 당헌-당규는 어떻게 수정한다
이런거 들으신적 있으세요?
그냥 합당 찬성이냐 반대냐 말고 무슨 의견을 주고 받았다는겁니까?
아무런 정보교환없이 그냥 합당 찬성 or 반대 로 논쟁한거 아니예요?
삭제 되었습니다.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02-10
2026-02-10 13:48:54
·
원내대표가 당대표보다 더 권한이 센 현구조를 바꿀수가 없는게 근본적 문제 입니다. 그리고 원내대표를 의원들끼리 뽑지요 이걸 바꿀려면 당헌을 바꿔야 하는데 당헌을 권리당원 투표로 바꿀수 없다 합니다. 1인1표제 무력화시키는 방법 귀족정 의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역대 원내대표 적어보겠습니다. 명단 보면 감이 오실꺼 같습니다.
당원들에게 묻기전에 조국당이랑 어떤식으로 합당할건지 에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나와야 그걸 보고 당원들이 투표하게 하는게 맞죠. 그 구체적 사항을 끌어내기위한 과정과 절차 싹 무시하니 당내반발에 있는건 당연했다 봅니다.
근데 합당얘기 꺼낼때 분위기 그런 과정없이 단순히 합당 찬성반대만 물으려 했더걸로 추정되느데 그게 더 문제죠
전당원 의견하고는 상관없지 않나요?
이견 있을때마다 전당원 투표 할거면 대의민주주의 왜해요. 완전 직접민주주의하지.
모든 권리당원들이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하루종일 의결하고 투표해야죠 그럼.
오히려 당원들은 서로 찬성과 반대의 이야기를 합리적으로 서로 소통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의원들이 들고 일어나자마자 그와 동시에 여론이 효율적이지 못한 곳으로 흘러갔다고 봅니다. 그래서 당원들도 이 사안은 전당원 투표를 하자라는 이야기가 나왔구요.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제가 본문에 이견 있을떄마다 전당원 투표하자고 했습니까?
어떤 말씀하시는지는 알겠는데요.
당명은 어떻게 할건지. 월급받는 당직자는 어떻게 할건지, 넘치는 당지자 TO는 어떻게 할건지,
당직자 승진 관련 양당이 다른건 어떻게 할건지, 지도부는 어떻게 할건지. 지역은 어떻게 할건지, 탈당했다가 다시 들어온사람 어떻게 할건지. 등등등 뭐 엄청나게 많은 사안들 다 제끼고
찬.반 해봐라가 말이 되냐요. 이런게 파시즘이예요.
찬반은 다수의 의견이 아니고 "결정"입니다. 절차적 민주주의가 왜 발전했는지 고민해보세요.
그랬음 법사위도 깽판쳤어야죠.
첨예하게 갈리는 사안을 당원투표로 결정한다는건 당원 사이에 회복될 수 없는 골을 만드는 겁니다
게다가 충분한 토론이나 여론수렴도 없었기에 이건 당원들을 동원해서 조직표싸움하는 구태정치 꼴밖에 안됩니다
패거리와 손잡고 당직 감투 던져주면서 조직표싸움하자고 하는 구태정치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
당원투표 없이 합당하자고 한 거는 문제가 없나요?
돌아섰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이 제1정당과 합당을 하는데..
당명은 어떻게 할 것이며(조국민주당? 민주조국당? 민주혁신당? 민주조국연합?)
당직자 배분은 어떻게 할 것이며
탈당자 20% 감점이 있는 민주당 룰을 혁신당 사람들 중에 어떻게 할지 등의 지선 공천논의
등등
대략적인 초안이라도 말하면서 제안을 띄웠어야지..
(그냥 지방선거 승리.. 원툴.. 반대? 너 생각이 이상한데? 단순논리)
거기에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인데.. 지방선거 승리라는 명분에
납득을 하지 못한 사람도 많았고
내부에 의견들이 50개 100개로 갈리더군요
일정상 시기상으로도 너무 무리하게 추진했다 생각합니다.
거기에 당대표의 일련의 행동들이 겹쳐지면서.. 더큰 반발이 일어나게 되었구요.
다른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 민주당 내부와 민주진영 전체에 내전 직전까지
갔구요
논의나 정보도 없이 그냥 너 찬성이야 반대야 라고 묻는게 옳바른 방법인가요?
이런거 들으신적 있으세요?
그냥 합당 찬성이냐 반대냐 말고 무슨 의견을 주고 받았다는겁니까?
아무런 정보교환없이 그냥 합당 찬성 or 반대 로 논쟁한거 아니예요?
그리고 원내대표를 의원들끼리 뽑지요
이걸 바꿀려면 당헌을 바꿔야 하는데 당헌을 권리당원 투표로 바꿀수 없다 합니다.
1인1표제 무력화시키는 방법 귀족정 의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역대 원내대표 적어보겠습니다.
명단 보면 감이 오실꺼 같습니다.
이종걸, 우상호, 우원식, 홍영표, 이인영, 김태년, 윤호중, 박홍근, 박광온, 홍익표, 박찬대, 김병기, 한병도
다 수박들이네요.
죽이네요. 그런데 이 사람들 친문들 아니었나요?
한병도도 문재인청와대 수석 출신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