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與 중앙위 투표 종료 직전 울린 벨소리…발신자는 '이성윤', 타깃은 '미투표자'
'1인1표제' 투표 종료 3시간 전
'미투표자' 원외 중앙위원들에 전화
"파악해보니, 투표자는 전화 안 걸어"
당내선 '부적절' 지적, 윤리감찰 주장도
"무작위로 전화를 해서 투표 독려를 하는 것과,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을 "알고" 타겟팅해서 '투표해달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안"
이라며 "원외뿐만 아니라 현역 의원들도 중앙위 투표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에 부담이 있고,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을 알고 전화했다면 굉장히 큰 문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5820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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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로 전화돌린것도 아니고 누가 했는지 안했는지 안것부터 헌법의 비밀투표 원칙을 어겼습니다.
지방선거 공천 앞두고 본인한테 유리하게 선거룰 개정하면서
안한 사람한테는 어떻게 알고 콕 찝어서 전화까지 하는게 말이 되나 싶네요.
검찰 보완수사권 주려고 당을 와해하려는가 생각도 드네요.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52087#_enliple
하지만 그렇다고 믿을수는 없죠. 윤석열도 검찰총장 되기전에 검찰개혁 찬성한다고 하고 총장되서 싹 바꼈죠.
친문이죠. 문대통령 학교 직속 후배.
법대로 하면되지 뭘 걱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