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힘 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 일…탈당은 고려 안해"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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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국민의힘의 배현진 의원과
보수 유튜버 고성국씨 징계 절차와 관련해
“정당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른바
숙청 정치,
정치적 반대자를
당 밖으로 내모는 행태는 정치가 아니라
정치의 일탈”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출입기자단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정당을 운영하면서,
정치를 하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아예 당 밖으로 축출하고
정치를 할 수 없도록 배제하는 것은
바람직한 정치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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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세훈 “탈당 고려 안해, 국힘 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 일”
3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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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당 밖으로 축출해
정치를 할 수 없도록
배제하거나 징계하고
윤리위에 회부하는 것은 바람직한 정치가 아니다”며
“배현진 의원이든
고성국씨든 누가 됐든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에 대한,
정치인의 노선에 대한 판단은 누구든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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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의....
다음....징계..대상은...
오세훈...시장일지도...모른다는..요??
선거에 본인이 나가도 이길지 모르겠고
나갈수있을지도 모르고
난 당에 쓴소리하다가 쫒겨난 사람이다
이런 프레임으로 나중에 돌아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