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윤 절연 의제 올리는 건 분열의 씨앗… 서울시장도 경선해야”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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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張대표 : 장동혁(왼쪽)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문화일보에서
유튜브 방송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야기하고 있다.
백동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윤’해야 한다는
당 안팎 요구에 대해
“이 문제를 자꾸 의제로 올리는 것은
결국 분열의 씨앗을 계속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장
공천과 관련해서는
“뉴페이스가
참여하는 경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문화일보 유튜브 방송에서
“우리 내부에서
절연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늘
분열의 시작이 됐다”며
“절연은
분열의 프레임이고,
어떻게 하든
말로 표현해서는
분열의 프레임에서 절연할 수 없다”고 했다.
‘윤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다는 말이냐’는
전한길 씨의 공개 답변 요구에 대해서는
“기존에
공식적으로
밝힌 입장과 변화된 게 없다”
면서도
“(전 씨 등은)
우리(윤어게인)와
함께하라고
요구할 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국민의힘을
이끄는
장동혁과
함께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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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을...
따르라는....
전한길은...쓸데없는...
이야기를...하지말고....
장동혁이...이끄는데로...
순순히...따라...
오라는...요??..
이래라....저래라....
국짐당에....
참견하는....
윤어게인들.....
알겐나....요??
장동혁 잘하고 있네요ㅡ
윤이랑 절연하면 안되죠~
전한길 입국 타이밍도 좋았네요 ㅎㅎ
서울의 뉴페이스?후보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