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8601님 반대하는 당원들도 많았어요. 최소한 미리 설득을 하든 설명을 하든 하는 절차가 있었어야죠. 공산당도 아닌데 반대하는 당원은 다 쳐낼겁니까? 처음에 그렇게 반대했던 이재명 대통령도 결국은 당원들 설득하고 대통령까지 되신겁니다. 서사는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지 않아요..
@그럼하든가님 경선에서 지니까 조국당으로 튄 인간이 황현선 맞죠? 조국 오른팔이자 민정수석실 행정관! 만일 합당되면 탈당 페널티도 없이 유유자적 복귀할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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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때처럼
IP 106.♡.211.54
02-10
2026-02-10 12: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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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처음부터 다 터놓고 대화를 했었다면 이 사태까지 오지 않았겠죠
뭐가 됐든 일처리가 너무 투박해서 불러온 문제입니다
이후로도 봉합하는데, 시간과 노력 참 많이 들겠네요
IP 182.♡.230.145
02-10
2026-02-10 12: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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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때처럼님 상처 입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지지층 갈등도 심해졌구요..
라디우스
IP 114.♡.158.100
02-10
2026-02-10 1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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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때처럼님 그러게요. 슬프네요. 정청래 연임을 생각하는 것 같던데. 너무 급하게 추진하는 나머지 정청래 합당 자체게 의구심이 있다는 의원들 의견도 나오고. 정청래에 정치인 자체에 대한 비토도 많아졌죠. 물론 지지층 자체는 거의 사분오열되었구요. 다음 당대표 선거때는 거의 아귀다툼이 될 듯 하네요
전격 제안한 정청래 대표가 전격 사과하겠죠. 이걸 왜 민주당 전체에게 책임을 요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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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히모욕감
IP 59.♡.75.99
02-10
2026-02-10 1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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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조국 대표의 기자간담회 발언이며 '반창고' 운운하는 기사들을 보니 참 만감이 교차하네요. 우리 진영이 언제부터 이렇게 비판에 인색하고 오만한 집단이 되었는지 깊은 회의감이 듭니다.
우선 코스피 5000이라는 역사적인 성과가 눈앞에 있는데, 이를 '정치의 실패'라고 폄훼하며 재를 뿌리는 모습은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제조업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살피는 건 정치인의 당연한 책무지만, 국가적인 경사를 깎아내리면서까지 본인들의 정치적 입지를 세우려는 모습은 '감 떨어진 정치'의 전형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본인들의 행보에 우려를 표하는 동지들을 향해 '허위 비방'이니 '모욕'이니 하며 날을 세우는 그 태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단결 메시지를 가져와서 본인들 방어용으로 쓰면서, 정작 이견을 내면 대뜸 '2찍' 프레임을 씌워 낙인찍는 게 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던 그분들의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합당 제안을 받은 게 무슨 대단한 '피해'라도 되는 양 사과를 요구하고, 지난 대선에서 후보조차 내지 못했던 무능함은 쏙 뺀 채 '무임승차' 지분만 챙기려는 모습은 염치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잊히고 싶다던 전직 대통령의 그림자 뒤에 숨어 '상왕 정치'의 향수에 젖어 있을 게 아니라, 본인들이 외치던 공정과 정의가 왜 지금 이토록 차가운 시선을 받는지 뼈저리게 성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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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n1982
IP 211.♡.139.250
02-10
2026-02-10 12: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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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당은 선거 철만 되면 민주당에 와서 자꾸 뭘 달라고 하는 거 같아요
달을가린구름
IP 106.♡.200.35
02-10
2026-02-10 22: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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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n8님 조국혁신당이 생긴게 언제고 선거가 몇번 있었나요? 대선에는 후보도 안내고 아무 조건없이 선거운동도 도왔는데.. 대선에 출마한 여영국 아저씨는 정의당입니다!!
호포트
IP 118.♡.25.210
02-10
2026-02-10 1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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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아싸형
IP 121.♡.220.253
02-10
2026-02-10 1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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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지역구 양보해주고 최대한 겹치는데 없이 선거해야죠.
팟둘
IP 118.♡.81.80
02-10
2026-02-10 1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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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AS
IP 39.♡.180.119
02-10
2026-02-10 17: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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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가린구름
IP 106.♡.200.35
02-10
2026-02-10 22: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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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투표 가기 싫어서 일키운 사람들이 수습해야죠. 매일 언론에 대놓고 떠들던 최고위원 출신들이 다 알아서 하겠죠.
FriendLG
IP 118.♡.80.230
02-10
2026-02-10 22:40:35
·
조국당은 민주당에 뭐 맡겨놨는지..... 맨날 뭘 그리 징징대는지 모르겟네요. 마치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빚 독촉 하는 건지요. 총선에서 민주당 유세차 옆에 파란 옷 입고 민주당 2중대 꼴깝 떨더니 뭐하자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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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검 지명도 같은맥락이죠
원내지도부 법사위 최고위 아무도 모르는 특검 추천 이게 말에 되는 절차인가요. 그러니 이상한인물 거르지도 못해 이난리나고
합당도 마찬가지 누구하나 당내지도부와 상의 하나 안하고 냅다 지르니 이렇게 분란이 나죠
그래서 절차란게 있는 거랍니다
왜 당대표는 혼자서 결단을 해서 반대파 의원들이 심통부릴 수 있게 판을 깔아준건지 참.. 깝깝하네요
경선에서 지니까 조국당으로 튄 인간이 황현선 맞죠?
조국 오른팔이자 민정수석실 행정관!
만일 합당되면 탈당 페널티도 없이 유유자적 복귀할뻔 했네요.
뭐가 됐든 일처리가 너무 투박해서 불러온 문제입니다
이후로도 봉합하는데, 시간과 노력 참 많이 들겠네요
상처 입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지지층 갈등도 심해졌구요..
너무 급하게 추진하는 나머지 정청래 합당 자체게 의구심이 있다는 의원들 의견도 나오고.
정청래에 정치인 자체에 대한 비토도 많아졌죠.
물론 지지층 자체는 거의 사분오열되었구요.
다음 당대표 선거때는 거의 아귀다툼이 될 듯 하네요
어제 이동형 말처럼(개인적으로 이동형 좋아하진 않습니다)
정청래한테도 출구를 열어줘서 대충이라도 봉합하고
지방선거로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우선 코스피 5000이라는 역사적인 성과가 눈앞에 있는데, 이를 '정치의 실패'라고 폄훼하며 재를 뿌리는 모습은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제조업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살피는 건 정치인의 당연한 책무지만, 국가적인 경사를 깎아내리면서까지 본인들의 정치적 입지를 세우려는 모습은 '감 떨어진 정치'의 전형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본인들의 행보에 우려를 표하는 동지들을 향해 '허위 비방'이니 '모욕'이니 하며 날을 세우는 그 태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단결 메시지를 가져와서 본인들 방어용으로 쓰면서, 정작 이견을 내면 대뜸 '2찍' 프레임을 씌워 낙인찍는 게 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던 그분들의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합당 제안을 받은 게 무슨 대단한 '피해'라도 되는 양 사과를 요구하고, 지난 대선에서 후보조차 내지 못했던 무능함은 쏙 뺀 채 '무임승차' 지분만 챙기려는 모습은 염치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잊히고 싶다던 전직 대통령의 그림자 뒤에 숨어 '상왕 정치'의 향수에 젖어 있을 게 아니라, 본인들이 외치던 공정과 정의가 왜 지금 이토록 차가운 시선을 받는지 뼈저리게 성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선에는 후보도 안내고 아무 조건없이 선거운동도 도왔는데.. 대선에 출마한 여영국 아저씨는 정의당입니다!!
맨날 뭘 그리 징징대는지 모르겟네요.
마치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빚 독촉 하는 건지요.
총선에서 민주당 유세차 옆에 파란 옷 입고 민주당 2중대 꼴깝 떨더니 뭐하자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