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출범이후 아침부터 하루종일 소위 정치평론가들이라고 하던자들이 하루종일 떠들던 얘기는
친노와 비노간의 싸움붙이기 였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종편에서는 그런 주제를 가지고 얘기하게 했을까요
목적은 하나입니다. 민주당의 분열
이제는 친명이냐 비명이냐 가지고 얘기합니다.
물론 친명과 비명(친문)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서로의 틈새를 겨냥해서 확성기를 키고 증폭시키는게 과거 친노/비노 싸움과 흡사하다고 봅니다.
이제 민주당의 분열조장을 막고,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읍시다.
뉴스나 종편에선 그래도 계속 친명과 친문을 싸움붙이고 당대표 비난하고 물러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