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출마로 한자리씩 해보자고
당대표 남겨두고 우르르 나가버린 최고위원들입니다.
겸공나와서, 매불쇼 나와서 지명도 좀 높아지니
그거 다 본인 잘난건줄 아나봐요
당이 망가지든 말든 도지사.시장되면 된다?
지방선거 출마로 한자리씩 해보자고
당대표 남겨두고 우르르 나가버린 최고위원들입니다.
겸공나와서, 매불쇼 나와서 지명도 좀 높아지니
그거 다 본인 잘난건줄 아나봐요
당이 망가지든 말든 도지사.시장되면 된다?
- Execute Yoon! - iPhone 16 Pro Desert Titanium 256GB - AirPods Pro 2 - AirPods 4 - Apple Watch Ultra 2 49mm Black - Sony WH-1000XM5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좀 인지도가 올라갔다고 어깨뽕에 취해 있는 분이 있죠.
이분란 원인제공자가 당대표 에요,
지선 출마자들은 자기들 정치 목표가 있으니 나가는거고요, 비난을하던 뭘하던 자유지만요
빈자리 정청래 우호적인 인물로 다채워줬어요 당원들이요,
어차피 이분들에게 말이 통하지 않아요.
정청래 실드치시는 분들 중엔 화면에 나온 이화영 메모도 믿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내란 청산하고 이재명 정부 도와주라고 최고위원 시켜놨더니 한자리 하겠다고 우르르 나가버린 최고위원들
아무리 옳고 좋은 소리 해도 못믿겠습니다. 특히 한준호 전현희 크게 실망했습니다
선거 때 자리가 제일 중요하죠.
조국당과 합당하면 조국당에 득실득실한 경선에 져서 탈당한 사람들과 부적격자들은 다 사면인가요?
조국처럼 다 사면해줘요?
탈당 페널티 안줘요?
국회의원 보궐선거 자리 전략공천 해주고 광역지자체장 자리도 그냥 줘요?
그럼 어려워도 끝까지 당을 지킨 사람들은 뭐죠?
조건도 모르고 무조건 합당하자는게 더 이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