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서 자신들의 판결을 헌법재판소에 들고 가는 것에 대해 반대했네요.
이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대법원이 이례적인 판결을 판례로 들고 왔다" 며 반박했습니다.
아울러 대법관 증원도 원천 불가를 선언했습니다. 단 한 명도 증원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사의 마지막은 이렇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어제도 2월 안에 사법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월도 벌써 3분의 1이 지나고 있는데요. 민주당이 대법원과 야당의 반대를 극복하고 사법개혁를 해낼 수 있을까요? "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화이팅입니다!!
당대표 자리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개혁을 멈추실 분이 아니라는 것을 믿습니다!
내란 무죄나 공소기각 때리든지
아니면 불출석 핑계로 선고 안하고 빤스런 한다는데
500원 겁니다.
대법과 조희대가 민주당을 아주 만만히 보는거죠.
최근 판결들 보면 아예 대놓고 공개도발을 하는데 기도 안찹니다.
법왜곡죄도 주저하는 사이에 이상한 판결들 속출하는 상황이고요.
민주당 정신차려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