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식사를 할려고 갔는데 대학가랑 식당은 많은데 훠궈가 눈에 뛰어서
아주 오래전에 하이라디오 인가 밖에 가본적이 없어서 가격도 그리 안비싸서
그냥 둘이 생각없이 갔습니다 가자마자 예약 하셨나요?? 지금 저녁시간도 아니고 (오후 네시)
자리가 없다는것예요 근데 매장은 어마어마하게 넓드라고요 이 큰 매장이
그러면 언제 되냐고 하니까 두시간 기다리라고 ㄷㄷㄷ
매장을 보니까 무슨 회전 초밥처럼 레일 깔려있고 거기서 나온 재료를
샤브샤브 해먹고 뭐그런것 같드라고요
그래서 근처 다른 훠궈 집을 갔는데 거기도 겨우 자리 잡고 먹는데
손님 90% 여자 ;; 남자둘이 온 테이블은 저희밖에 없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장사 잘되드라고요
근데 먹으면서도 단순 샤브샤브가 아니라 양념장도 만들어먹고 취향대로 고기 무한 리필에
가격도 두당 2만5천 인기 있을만 하더군요 ;; 특히나 여성분들은 열광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너무 맛있어요....ㅎㅎ
https://share.google/BCQWx8G2V6UuwBhA3
매우 궁금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샤브올데이? 끌려가서 잘먹고 오긴 했다만 그냥 집앞의 샤브샤브(육수 야채등) 공짜로 주는 고기집과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