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새들은 태업하고 판새들은 대놓고 반란중이니까요 고발 사건 처리하고 민주당하고 뭔 상관이 있다고 민주당 탓하고 거기에 추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저의가 뭔가요 이러니 클리앙이 테라포밍 당하는 중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서기제
IP 121.♡.45.70
02-10
2026-02-10 1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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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서로 권력다툼하고 차기 권력 형성을 준비하느라 딴데 정신이 팔려 있는건지.. 진짜 실망이다... 한마음 한뜻으로 나라를 정상화하고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줄 알았는데..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2-10
2026-02-10 1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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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까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대통령 국회언급이면 조건반사적으로 반응하는 건지 암튼 영상을 안본게 확실한 댓글이 많네요 오늘 국무회의서 대통령의 언급은 국회가 느리다는 불평이 아니라 “우리 행정부도 국회의 요청에 대해 느리다”고 말하는 겁니다 못믿겠으면 저 영상 플레이해보세요 최근 국회를 채근한데 대해 일종의 위신세워주기라고도 할 수 있죠 여기서 느낄수 있는건 대통령의 균형감각과 공감능력 배려입니다 근데 지지자라는 분들이 자기가 맹목적이란걸 인식못하고 있네요
세계수늘보
IP 211.♡.137.6
02-10
2026-02-10 18: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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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 지지자 보다는 작업자 또는 관계자가 대부분이다에 한 표입니다.
mondial
IP 221.♡.34.159
02-10
2026-02-10 19: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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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구글정부” 가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덮어버린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의 국회 국정감사 위증죄 혐의 고발 사건에 대해서도 재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증혐의’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 고발건 ‘감감무소식’…“검찰 직무유기”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당해 경찰에 넘겨진 지 2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국회에 수사 결과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국회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국정감사에서 위증한 혐의로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를 고발한 사건이 이달 초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영등포경찰서로 이첩된 뒤 감감무소식이다.
과방위는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한 김 대표가 의원들의 질의에 위증했다고 보고 고발한 바 있다. 현행법상 국감 증인이 허위 진술을 하는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사건은 서울 동부지검에서 송파경찰서에 배당됐다가 최근 영등포경찰서로 이첩됐다. 하지만 이달 초 과방위 관계자들이 출석해 2차 진술이 이뤄진 뒤에는 수사 현황이 공유되지 않고 있다. … 또 다른 국회 관계자는 2개월 이내 수사 결과가 국회에 보고되지 않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며 “현행법에 의거해 입법부가 요청한 고발 사건임에도 불구 검찰은 두 달 동안 질질 끌고 있다. 주어진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발맞춰 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봅니다
이게 민주당의 일처리 늦는건가요,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일처리가 늦다는 건가요?
대통령의 최근 발언은 한 결 같네요
대통령이 직접챙김 일도 많으실텐대,
판새들은 대놓고 반란중이니까요
고발 사건 처리하고 민주당하고 뭔 상관이 있다고
민주당 탓하고 거기에 추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저의가 뭔가요
이러니 클리앙이 테라포밍 당하는 중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진짜 실망이다... 한마음 한뜻으로 나라를 정상화하고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줄 알았는데..
오늘 국무회의서 대통령의 언급은 국회가 느리다는 불평이 아니라
“우리 행정부도 국회의 요청에 대해 느리다”고 말하는 겁니다 못믿겠으면 저 영상 플레이해보세요
최근 국회를 채근한데 대해 일종의 위신세워주기라고도 할 수 있죠
여기서 느낄수 있는건 대통령의 균형감각과 공감능력 배려입니다 근데 지지자라는 분들이 자기가 맹목적이란걸 인식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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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혐의’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 고발건 ‘감감무소식’…“검찰 직무유기”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당해 경찰에 넘겨진 지 2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국회에 수사 결과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국회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국정감사에서 위증한 혐의로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를 고발한 사건이 이달 초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영등포경찰서로 이첩된 뒤 감감무소식이다.
과방위는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한 김 대표가 의원들의 질의에 위증했다고 보고 고발한 바 있다. 현행법상 국감 증인이 허위 진술을 하는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사건은 서울 동부지검에서 송파경찰서에 배당됐다가 최근 영등포경찰서로 이첩됐다. 하지만 이달 초 과방위 관계자들이 출석해 2차 진술이 이뤄진 뒤에는 수사 현황이 공유되지 않고 있다.
…
또 다른 국회 관계자는 2개월 이내 수사 결과가 국회에 보고되지 않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며 “현행법에 의거해 입법부가 요청한 고발 사건임에도 불구 검찰은 두 달 동안 질질 끌고 있다. 주어진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밝혔다.
https://bit.ly/4bWnU8N
무서워하질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