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박경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회를 맡고 이해식·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함께 했다.
정 구청장은 서울 지역 유일한 3선 구청장으로 2014년부터 재임 중이다. 당내에선 3선 연임제가 걸리는 시점에서 정 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할 거라는 관측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그는 설 연휴 뒤 구청장직을 사퇴한 뒤 공식 출마 선언을 한 번 더 할 예정이다. 공직자 사퇴 시한은 지방선거 90일 전인 다음달 5일까지다.
정 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에 단숨에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원내 세력이 전무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 의원과 채 의원 등이 합류하면서 조직이 점차 커지고 있다.
구청장 출신 국회의원인 이해식과 채현일이 합류하는 듯하고 박경미 전 의원도 참여할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