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판세, ‘전재수 vs 박형준’ 넘어선다…야권 대안 구도 주목:부산언론인연합회
부산언론인연합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차기 부산시장 양자 가상대결에서 전재수 의원은 46.7%, 박형준 시장은 38.4%를 기록했다. 격차는 8.3%포인트로,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를 벗어났다. 현직 시장의 수성 구도와 야권의 탈환 시도가 정면으로 맞서는 가운데, 야권 지지층의 결집이 수치로 확인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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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부산언론인연합회 의뢰로 이너텍시스템즈가 2026년 2월 5일부터 6일까지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 80%, 유선 RDD 20%를 혼용한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가중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셀가중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 20입니다
지금의 여조는 창피해서 여조에 응하지않는 보수유권자가 많아요 선거당일은 조용히 투표소가서 2번찍고 나옵니다
부산은 여론조사 믿고 가면 큰일 납니다.
해수부 이전으로 실제 주변상권 이익이 평균 8%정도가 올랐다는데 진짜 자신지역을 위해 일하는 당이 어디인지 알고 찍길 바래봅니다
제발 부산시장 시켜주이소~
오거돈이 이 파렴치한 작자가
민주당에 먹칠한거 생각하면은..
부산이라는 도시는 누가 시장이 되어도
이잼 대통령님 같은분 아니고서야 시를
이끌어나가가 쉽지 않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부산을 인주당 텃밭으로 만들기위해서는
당선후에도 정말 열심히 뛰어야 되는 곳..
전재수 장관의 책임이 막중하죠.
그런데 아직도 유선을 20%나 돌리는 회사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