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악성 언론과 손 잡아 국정 근간 흔들어”…정부, ‘베스트·워스트’가려 광고집행 검토
“나눠먹기식 예산 부적절” 지적
“유튜브가 효과 커…신문은 검증 어려워”
이어 “(정부 광고) 집행 기준을 만들고 정부 재정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게 해야 한다”며 “국무총리실에서 정부 재정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감찰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홍보에서 제일 효과가 큰 것이 유튜브”라며 “신문 광고는 (효과를) 검증하기 어려운 반면 유튜브는 실제 본 조회수만큼 지출한다. 유튜브나 이런 곳으로 호감 있게 (광고를)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효율적인 광고 예산 집행 기조를 재확인하는 것과 동시에 일부 기성 언론들에 대한 비판의식을 여과없이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언론 보도들을 잇달아 언급하며 “정론직필은 언론의 사명이자 의무”라고 지적했다. 다주택 규제의 부작용을 지적한 언론을 향해 “부동산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고 비판하는가 하면 “돈이 마귀라더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것은 아닌가”라고 일갈하기도 했다.
조중동문 여러 경제지들
지원금 빵원수준으로 해줘도
정신차릴까말까합니다
유튜브등으로 매체를 전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재래식 언론은 이런 변화를 계획할만한 계획, 비전을 갖출 수 있을까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유튜브등 디지털 매체 중심으로 미디어를 재편하는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광고집행 중단으로 인한 부작용이 없네요 ㅋㅋ
공감합니다.
어차피 욕만해서 광고게재해 봐야 정책 홍보 효과가 0에 수렴하는 곳인데 더 이상 돈낭비 할 필요는 없겠죠.
땡전한푼 주지 말아야함
댓글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