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로 커진 레버리지 빚투
변동성에 반대매매 위험도
위탁매매 미수금 1.3조로 상승
하루 100억씩 반대매매 나와
삼전 신용융자잔고 2조 달해
‘포모(FOMO·기회 상실 우려)’ 심리로 빚투에 나선 개인투자자들이 반대매매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또다시 불거진 인공지능(AI) 버블론으로 국내 증시가 연이틀 휘청이면서 미수거래와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빚투(빚내서 투자) 잔액이 강제 청산당할 가능성이 나오면서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매매 타이밍을 잘못 잡은 초단기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도 높아졌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2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최소증거금률을 인상하고 신용거래를 확대하는 등 당국과 증권업계가 ‘미수금 단속’에 나설 정도로 미수금이 부풀었던 2006년 이후 최대 규모다. 이튿날인 5일에도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94억원으로 1조원을 넘겼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개인투자자가 미수거래로 주식을 매수한 뒤 증권사에 상환하지 않은 금액이다. 미수거래는 증권사의 자금을 활용해 주식을 산 다음 2거래일 이내에 대금을 갚는 ‘초단기 빚투’다. 기한까지 주식을 팔거나 미수금을 납입하지 않으면 반대매매로 넘어갈 수 있다. 특히 하락 구간에서 미수로 매수한 종목은 설령 매도해도 미수금을 모두 갚는 데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주가 반등을 기대하며 버티다가 결국 강제 청산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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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르니 빚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군요
야수가 되면 안되죠..
어차피 도박할거면 기대 수익율 50% 미만인 카지노, 경마장, 복권 을 하지 말고
기대 수익율 100%에 경기 부양 효과까지 있는 주식이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기대 수익율이 35% 밖에 안되고 솔직히 손해 보는 도박이에요.
동전 앞면 뒷면 맞추기 게임이라고 치면 지면 -1000원 이기면 +350원 받는 셈이에요.
로또는 카지노보다 기대율이 극악한 셈입니다.
근데 주식은 기대수익이 100%에요.
지면 -1000원 이기면 +1000원 이죠. 주식이 무조건 이득입니다.
시가총액이 투입자산으로 고정된 game이 아닌데 대체 무슨말씀을.
Fix라고 해도 거래세, 수수료가 있는데 하우스 수수료랑 다를게 없죠.
거래세와 수수료 생략해서 죄송합니다. 거래세 0.15% + 수수료 0.01%해서 기대 수익율은 99.84% 입니다.
주가가 내리는 것, 오르는 것에 양쪽 다 배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가총액이며 투입자산이며 따질 필요 없이 승율은 50% 도박이고 기대 수익율은 99.84%인 도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에 도움)
항상 용기있는자가 돈 버는거죠 뭐..
한두번 성공한다해도 도박처럼..반복되다보면 결국 쪽박 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