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 어게인 선택하라” 압박 당하는 국힘 대표
8시간전
....
전한길씨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윤 어게인’ 세력과 함께할 것인지 아닌지
3일 안에 답하라고 했다.
국힘 대변인이
“계엄옹호 세력,
부정선거 주장 세력,
윤 어게인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것이 장 대표 생각인지 물은 것이다.
그는 “답하지 않으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한 것이기 때문에
이후 일을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
전씨 한 사람이 아니다.
여러 극단적 유튜버들이
장 대표를 둘러싸고
같은 압박을 하고 있다.
집권을 목표로 하는 정당이라면 이런.......
.....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국힘은
개혁신당과 야권 연대를 하고,
사분오열된 당 내분도 수습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 국힘 지도부는 탄핵에 찬성했던
인사들을
‘배신자’로 규정하며
계속 몰아내고,
극단적 인사들을 당 대표 주변에 배치하고 있다.
이제는
당 대표 당선에 도움을 줬으니
자기들 말을 듣지 않으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협박까지 받고 있다.
.....
.....
조선일보..측??:...
극우...유튜버....
무시하고....
보수...야당들끼리...
힘을...합쳐야....한다...........는...어려울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