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렇게 순식간에 발현?할 정도의 세력은 갑자기 어디서 생겨난걸까요?
돌아보면 이동형 김용민 등 그리고 최근 오창석까지의 계보?를 생각해 보면 이제껏 살짝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했던 그룹이 전면에 나서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기본적으로 문통에 엄청난 실망을 안고 기존에 민주당 형식을 비토하며 오직 이재명을 위주로 라고 외치던 모습이였으며 최근 있사? 라는 사이트 개설로 온전히 반 털보 반 구 민주당의 기치아래 이념보다는 실리, 형식보다는 좀더 자유로운 형식을
추구하며 좀더 dc에 익숙한 세력의 규합이 완성된것 같습니다
나무위키에 봤더니
2024년 7월 24일 이이제이 방송에 출연하며 복귀하였는데 안귀령, 이재명 등의 간곡한 권유들을 모두 뿌리치고 있었으나 이재명과 식사 약속을 갔더니 유튜브 복귀가 민주당측에 기정사실로 알려져 있었고 이재명의 차량 라이브에도 나오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잼통과도 상당한 교감을 완성한것 같습니다
무슨 영화처럼 외곽에서 조용히 세를 규합한 자들이 기존에 질서를 무너트리로 권력을 잡는다..결국 지금은 완전히 권력의 싸움 한 중간이라는게 명확해 보입니다
평소 방송을 안 보시는 분 같네요.
요즘 왔다갔다 하면서 이간질 시킬려는 세력은 확실히 있는듯요
이재명의 민주당이 좋아서 입당한사람들이 많아진것 뿐이죠..
새로 유입된 민주당원들은 조국에 대해 최근 행보만 보고 판단할수밖에 없죠.
검찰에 대한 무차별적 수사도 신입당원들 사이에서는 관심밖이죠..
특히 최근행보는 이재명때문에 입당한 당원들한테는 맘에 안드는 일을 많이 보여줘 더 반대를 많이하는거죠..
똥볼차는거 욕할뿐이에요,
정청래 반대하고 박찬대 미는 세력을 세작이라고 했다구요
거기도 빨간약 먹고 깨어났다고 하는 사람들 하나 가득 입디다.
무슨... 조국 싫어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지금은 정청래가 자꾸 내란 청산은 뒤로 미루고, 김건희 1.8 개월 나와도 한마디 안하고, 한덕수 25 년 나와도 기뻐하기는 커녕 합당 하자고 하면서 이슈 덮는거보면, 정청래 대표는 내란 청산이란 역사적 임무를 수행할 의지 조차 없어 보입니다.
그 중요한 2차 특검 인사를 그런식으로 한다는것도 내란청산은 뒷전이라는 거죠.
정청래는 정치 인생 끝났어요.
잘못된 의견이라고 판단되면 우리는 비판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을 통해 새로 지지층으로 들어온쪽은 조국에 대해서 감정도 안좋고 진보적 아젠다도 그리 선호하지 않습니다
극우 메세지가 선명하고 듣기 좋은데 그걸 실용으로 극복하길 원하죠
지지층의 분화를 못받아들이시고 작전세력만 탓하시면 글쎄요